통화 녹음 발췌 인덱스
- 생성일: 2026-05-05
- 목적: 변호사가 긴 통화 전체를 듣지 않고도, 답변서·준비서면에 인용할 핵심 발언을 클릭 한 번에 재생할 수 있도록 한 발췌 목록
- 사용법:
- 발췌 번호(예: C-04)로 발언을 식별
- 본인 컴퓨터에서
통화녹음/<파일명>.m4a를 열고 시작 시각으로 이동 - 답변서 인용 시 "소을 제○호증 녹음 [01:24:54 시점]" 형식으로 표기
- 본 인덱스는 2025-12 이후 핵심 통화 6개에서 결정적 발언을 추려 정리한 자료입니다. 변호사 검토 후 확대.
- 모든 시각은 녹취록(
.txt)에서 직접 검증되었습니다 (1차 검증 2026-05-05). 답변서 인용 전 m4a 원음 재청취 권장.
컬럼 정의
- 번호: 발췌 고유번호 (C-XX)
- 파일: 음성 파일 (
.m4a) — 폴더는통화녹음/ - 시작: 발언 시작 시각 (
mm:ss또는h:mm:ss) - 길이: 발언 단위 추정 (다음 화자 발언까지) — "~"로 근사
- 화자: 이재철(데브올) / 조재현(알파피플)
- 요지: 한 줄 발언 핵심
- 쟁점축: MASTER_TIMELINE F 섹션 기준 (축1~4) 또는 본
사건의 결정적 단축 표현
- 축1: 개발 불성실 프레임 반박
- 축2: 기획·정산 미확정 입증
- 축3: 계약 변경 본질 (역할 불균형, VC≠투자처)
- 축4: 소유권/사용권 법리 (인질화 프레임 반박)
- 인용: transcript 원문 인용 (생략 부분은
…표기)
1차 정리 발췌 15건
발췌 분류 범례:
- (표시 없음) — 이재철(우리 측)에 유리 (인용 권장)
- 🔄 — 양면 자료 (인용 시 발췌 부분·맥락 한정 필요)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쟁점축 | 인용 |
|---|---|---|---|---|---|---|---|
| C-01 | 조재현 | ⭐⭐⭐ 정산 미완성 시 공유 거부 입장 명시 | 축2 | "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 | |||
📜 STT 대본 (00:41 ~ +6s) | |||||||
| C-02 | 이재철·조재현 | ⭐⭐⭐⭐ 채권자 측 기획·결정 업무 해태 정황** — 채무자가 Basecamp 투두리스트에 가격 표 3가지 중 택일 요청을 장기간 올려두었음에도 채권자가 응답하지 않아 채무자가 "포기하고 알아서 결정"한 사실을 본인이 직접 진술. "안 하시잖아요" 명시 자인. 신의칙·권리남용 본 카드 + 백엔드 지연 원인 = 채권자 결정 부재임을 객관 입증 | 축2 / 신의칙 | (00:49 이재철) "필요한 거는 사실 예전부터 필요했습니다. … 스펙이 있어야지 개발을 하는 게 원래 정상이잖아요. … 영업도 어느 정도는 중단하셨다고 들어가지고 좀 이거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없으니까 저도 이게 개발하는데 계속 이게 머리가 양쪽으로 분해가 분산이 되는 거예요. … 사실 필요한지는 엄청 예전이죠" / (01:39 조재현) "이게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저도 일주일에 한 번씩 사무실에 가서 한번 얘기를 하고 싶었었던 게 사실 이런 부분이었어요" / (01:49 이재철)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씩 대면한다고 달라지는 게 아닌 게 … 제가 가격에 대해서도 가격 그 세 가지 표를 드리고 그중에 하나 고르셔서 디테일하게 첫 장에다가 만들어 달라고 요청드렸을 때도 제가 기다리다가 사실 포기하고 얘기 안 한 거거든요. 계속 안 하시는 거 제가 알아가지고. … 제가 베이스캠프에 투드리스트에 올리는 이유가 뭐예요? 올리면 다시 얘기할 필요 없도록 올리는 거잖아요. 베이스캠프에 올려놓은 지가 옛날입니다. 그런 거. 가격. 이거 결정해 달라고. 그런데 안 하시잖아요" | |||
📜 STT 대본 (00:49 ~ +95s) | |||||||
| C-03 | 조재현 | ⭐ "적대적 관계?" 질문 — 관계 악화 명시 시작점 | 축2 | "아니 우리가 뭐 적대적 관계인가요?" | |||
📜 STT 대본 (00:08 ~ +3s) | |||||||
| 🔄 C-04 | 이재철 | ⭐ 양면 — 발췌 주의. 우리 유리: "돈 받지 않고 시간 선투자". 위험: "일을 개판으로 하시면" 표현(3회)이 알파피플에 의해 "채무자의 공격적·감정적 태도"로 활용될 수 있음. 답변서 인용 시 후반부("제가 선투자한 건 저잖아요. 돈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만 발췌 권고. | 축2/축3 (양면) | "아니 지금 이렇게 일을 개판으로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적대적으로 될 수밖에 없죠. … 저는 지금 시간을 다 투자했는데 재현님이 지금 제가 선투자한 건 저잖아요. 지금 제가 재현님한테 돈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 | |||
📜 STT 대본 (00:11 ~ +40s) | |||||||
| C-05 | 이재철 | ⭐⭐⭐ 팬-셀럽-수익분배자 3명 시나리오 예시 부재 직접 지적 | 축2 | "제가 어제 제일 마지막에 요청드린 거는 … 팬 셀럽 그다음에 수익 분배자 3명 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가 예시를 좀 만들어 달라고 드렸는데 그거가 없잖아요. 제일 중요한 게 없잖아요." | |||
📜 STT 대본 (02:13 ~ +30s) | |||||||
| C-06 | 이재철 | ⭐⭐ 1원 단위 + 환율 적용 시점 요구 — 구현 가능 명세 수준 명시 | 축2 | "… 팬이 딱 천 원을 썼을 때 누가 얼마를 받는지 그게 정확하게 원 단위로 나와야 돼요. 원 단위로. 그리고 또 우리나라로 치면 원 단위고 해외로 치면 그 나라 화폐 단위로 나와야 되고 그 화폐에 환율은 언제 걸로 기준으로 하냐?" | |||
📜 STT 대본 (02:53 ~ +45s) | |||||||
| C-07 | 이재철→조재현 | ⭐⭐ 멤버십 N빵 / 100% 귀속 직접 응답 — 수익배분 원칙 재조정 정황 | 축2 | 이재철: "그러면 N빵이에요." 조재현: "아니 N빵이 아니라고 100% 우리 거예요. 멤버십은 다 우리가 컨텐츠를 올리기 때문에" | |||
📜 STT 대본 (02:00 ~ +10s) | |||||||
| 🔄 C-08 | 이재철 | ⭐ 양면 — 인용 맥락 한정 필요. 우리 유리: "핵심 난제 해결됨 → 다른 개발자도 이어받기 쉬움"은 보전 필요성("즉시 인도 안 하면 회복 불가") 반박에 유효. 위험: 알파피플이 "개발이 거의 끝났음을 본인이 인정 → 즉시 인도 시 곧 사용 가능 → 인도 의무 시급"으로 역활용 가능. 답변서 인용 시 "인수인계 가능성" 맥락에 한정해 사용. | 축1/축4 (양면) | "… 채팅 쪽 API를 interface를 제가 저쪽은 정말 완벽하게 만들어
놨어요. … 어느 쪽이든 그 사람은 저랑 다르게 지금 잘 생각해보시면 제가
초반에 오래 걸렸어요." + 05:46 "알파챗 같은 경우에
… 1+n명의 채팅방 각각이고 메시지를 복사한다 이런 것 자체가 구현에
어려움이 있는 건데 이걸 제가 이미 다 거기다가 만들어놨잖아요." | |||
📜 STT 대본 (04:57 ~ +80s) | |||||||
| C-09 | 이재철 | ⭐⭐⭐ 정산 어려운 이유 = 요구사항 부재 + 도메인 정리 부족 + PO 부재 | 축2 | "정산 쪽은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못했는데 사실 정산이 어려웠던 이유 중에 하나도 … 제일 중요한 게 요구사항이 적혀 있지가 않아서 … 정산은 도메인이 정리가 안 돼 있으니까 … 룰이나 이런 걸 정하는 거를 이제 PO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 |||
📜 STT 대본 (08:30 ~ +50s) | |||||||
| 🔄 C-10 | 이재철 | ⭐ 양면 — 인용 시 맥락 한정 필요. 우리 유리: 지연 원인이 "기획 단계에서 결정된 글로벌 확장 범위"라는 점 (개발 불성실 X). 위험: "제가 전반적으로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 도입부가 알파피플에 의해 "채무자가 지연 책임을 자인"으로 발췌 활용 가능. 답변서 인용 시 글로벌 확장 결정의 사업적 책임 분담 맥락(혼자 결정한 게 아니라 함께 결정한 사항)으로 한정. | 축1/축2 (양면) | "제가 전반적으로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 중의 하나가 글로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재훈님 같이 한테 한국에서만 이렇게 제가 뜯어 말리지 않았어야 되나? … 자꾸 구현을 하고 나면 또 글로벌화시키는 작업들을 계속 해야 된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계속 족쇄를 발에 매고 달리는 기분" | |||
📜 STT 대본 (11:15 ~ +40s) | |||||||
| C-11 | 조재현 | ⭐⭐ 조재현이 이재철 입장을 "VC 요구"로 단정·추궁 | 축3 | "그러니까 그 VC가 그렇게 해야지만이 계약이 가능하대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 |||
📜 STT 대본 (01:58 ~ +7s) | |||||||
| C-12 | 조재현 | ⭐⭐ 알파피플 측도 자체 VC 검토 중이었음을 자인 + 이재철에게 동조 가정 | 축3 | "그건 5개는 다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 그 우리 VC가 그러니까 제가 이거 받았? 어? 받았어. 그랬더니, 우리 VC가 그 기간도 없고 이거를 다 받아들이겠냐고 이 알파티클이라는 회사에 투자를 하겠냐고" | |||
📜 STT 대본 (02:33 ~ +18s) | |||||||
| 🔄 C-13 | 이재철 | ⭐ 양면 — 반드시 C-14와 묶어 사용. 우리 유리: "해지해도 상관없죠"는 해지 자체 수용 + "논쟁 밖"은 법리 다툼 입장. 위험: "소유권은 절대 안 된다"는 알파피플이 가처분신청서 본문에 인용한 "본인이 개발한 것이니 인도할 수 없다 취지의 폭언" 묘사와 거의 일치. C-14("사용권 드린다")를 짝으로 인용하지 않으면 인질화 프레임 강화 위험. | 축4 (양면) | "해지해도 상관없죠. 그런데 저는 냉정하게 생각했어요. 해지를 하되 저는 소유권은 절대 안 된다니까요. 저는 그냥 논쟁 밖이에요." | |||
📜 STT 대본 (07:00 ~ +12s) | |||||||
| C-14 | 이재철 | ⭐⭐ 사용권 부여 의사 명시 + 거부당해서 소송 언급** — "인질화"가 아닌 법리 다툼 | 축4 | "저는 사용권을 드린다고 했는데 돈으로 안 된다고 하시니까 소송하시라고요." | |||
📜 STT 대본 (07:23 ~ +10s) | |||||||
| C-15 | 이재철 | ⭐⭐ "친한 심사역" 직접 명시** — VC=투자처 프레임 반박의 결정적 발언 | 축3 | "… 지금 제가 걸리는 건 법률심사거든요. 재형님하고 계약관계 때문에 법률심사에서 저는 계약서를 다 제출 안 하면 나중에 숨기고 있는 게 있으면 나중에 다 몰수당한 거예요. 큰일 나요. 그래서 일단 저는 지금 친한 심사역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데 지분이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 추가 사실(2026-05-05 사용자 진술): 이 발언의 "법률심사" 우려는 가상 시나리오였음. 실제 데브올의 투자처는 (주)더인벤션랩 시드 투자(공개 기사 — 한경비즈니스 2026-03-09 "'청구스' 운영사 데브올컴퍼니, 더인벤션랩 시드 투자 유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3098292b))로, 시드 라운드 특성상 대규모 법률 실사가 필요한 단계가 아니었음. 따라서 "투자받기 위해 계약 변경이 필요했다"는 알파피플 측 프레임은 실제 투자 진행에서 현실화되지 않은 가정이었음. | |||
📜 STT 대본 (01:24:54 ~ +50s) | |||||||
p.5 백엔드 지연 반박 — 추가 발췌 (2026-05-05)
알파피플 측 "채무자는 2025년 하반기부터 백엔드 개발 업무를 현저히
지연시켜 오던 중" 주장에 대한 직접 반박 발췌. 자세한 답변서 매핑은
case-notes/injunction/PAGE_BY_PAGE_REBUTTAL.md p.5 항목
참조.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쟁점축 | 인용 |
|---|---|---|---|---|---|---|---|
| C-31 | 조재현 | ⭐⭐⭐ 과거 여러 개발업체와 진행하다가 엎어진 이력 자인** — 알파피플의 "채무자 단독 책임의 지연" 주장에 정면 반박 | 축1 / p.5 | "제가 아는 지식은 그래도 이게 몇 년 동안 준비하다 보니까 여러 또 개발업체에 그리고 엎어 하다가 또 중간에 엎어지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 개발사랑 미팅했을 때 그래도 얻었던 그런 지식들, 그런 것들이 솔직히 거의 다예요." | |||
📜 STT 대본 (18:58 ~ +60s) | |||||||
| C-32 | 이재철 | ⭐⭐⭐ WakaTime으로 코딩 시간 정기 공유 자인** — "보여드리잖아요"는 반복 공유 의미 | 축1 / p.5 | "그러니까 저는 와카타임으로 다 보여드리잖아요. … 일반 개발자들이 개미고 저는 그냥 뭐지? 큰 개미 큰 개미 정도" | |||
📜 STT 대본 (01:32:15 ~ +30s) | |||||||
| C-33 | 이재철 | ⭐⭐ WakaTime 상위 1% 진입 자기 진술** — wakatime2025.jpg 객관 자료와 정합 (시점 검증 필요) | 축1 / p.5 | "2023년도에는 제가 탑 10% 안에 드는 … 코딩 시간 … 2024년도에 … 탑 10%로 … 올해는 제가 1% 했거든요." | |||
📜 STT 대본 (47:00 ~ +70s) | |||||||
| C-34 | 이재철 | ⭐⭐⭐⭐ 추석 연휴 내내 작업 + WakaTime 화면 조재현 앞에서 직접 시연** — 알파피플의 "현저한 지연" 주장을 단일 발췌로 무력화 | 축1 / p.5 | "이번 달(this month) 10월 3일부터 저 혼자서 … 추석 연휴 내내 … 저 혼자만 여기 계속 추석 연휴 내내 일하고 있잖아요. 하루 쉬었어요 … 하루에 9시간 8분 … 순수하게 에디터리 쓴 시간 … 저는 알파피플 밀리고 있으니까 나가가지고 시간 다 때려박는데도" | |||
📜 STT 대본 (01:10:55 ~ +120s) | |||||||
| C-35 | 이재철 | ⭐⭐⭐ 인센티브 논리 정수** — "러닝 개런티 구조에서 게을리 할 동기 자체가 없다"는 본인 진단 | 축1 / p.5 | "그 성실하게 일을 할 거냐 그거는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꼭 전해주세요. 이건 우리도 지금 내가 개발을 하다 말 거면 이걸 왜 시작하겠어요?" | |||
📜 STT 대본 (33:39 ~ +25s) | |||||||
| C-36 | 이재철 | ⭐⭐ 계약 인센티브 비대칭 자체 진단** — 채무자 무급/선투자 vs 채권자 비용 0 | 축1 / p.5 | "이게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 인력을 공짜로 쓰고 초반에 매출이 안 나는 시간 동안에는 Alpha People 입장에서 비용이 나가는 게 없잖아요" | |||
📜 STT 대본 (14:46 ~ +70s) | |||||||
| C-37 | 이재철 | ⭐⭐ "시간은 무조건 정직하게 다 갈아놓는다"* + 일요일 9시간 코딩 자기 진술 | 축1 / p.5 | "저는 그건 확실한 목표는 안 잡는데 대신에 그건 있어요. 시간은 무조건 정직하게 다 갈아놓는다. 지난 연휴 때도 … 일요일에는 코딩만 9시간 했거든요" | |||
📜 STT 대본 (28:30 ~ +90s) | |||||||
| C-39 | 이재철 | ⭐⭐⭐ 방어적 거부 직접 입증** — 소유권 거부의 실질 이유는 "채권자가 다른 회사에 소유권처럼 만들어 줄 위험(재사용·재판매)"에 대한 합리적 방어 | 축4 / p.5 폭언 보강 |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게 재사용이에요. 재사용. … 재현님이 이걸 가지고 다른 데다가 다른 회사한테다가 이거를 소유권처럼 이거를 만들어 준다던가" | |||
📜 STT 대본 (19:58 ~ +30s) | |||||||
| C-38 | 이재철 | ⭐⭐⭐ 알파피플의 "폭언" 묘사 정면 반박** — 사용권 부여 의사 4회 명시 + 계약 조항 인정 + "소송 2년"의 합의 권유 맥락 | 축4 / p.5 폭언 | "자꾸 소스코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셔가지고, 내가 열받아가지고, 사용권만 드리겠다. 사용권은 충분한데 왜? … 제가 그 계약서 조항을 모르는 게 아니라 있다는 걸 제가 인정한다니까요 … 저는 사용권 드린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사용권 말고 소유권 주장하시면 저는 소스코드 안 드릴 테니까 [02:28:17] 소송하셔서 2년 뒤에 받아가시라고 그럼 본사 다 볶거든요" | |||
📜 STT 대본 (02:27:19 ~ +130s) | |||||||
추가 첨부 자료 (발췌 아님):
알파피플 증거/wakatime2025.jpg — WakaTime 2025 연간 통계
캡처, 상위 1% + 토·일 작업 그래프 표시.
계약 체결 전 회유 정황 — 2025-04-17 통화 (40분)
이 통화는 사실상 계약서 제8조 제1항(소유권 귀속) 직접 협상 구간입니다. 조재현이 소유권 갑 귀속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신뢰 표현·미래 보상 약속·"데브올 우위 계약" 자인 등 회유 발언을 반복합니다. 이재철의 소유권 양도 동의는 "5년 보장 + 위약금"이라는 조건부 동의였음이 동일 통화에서 확인됩니다.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쟁점축 | 인용 |
|---|---|---|---|---|---|---|---|
| C-21 | 조재현 | ⭐ 소유권 갑 귀속 직접 요구** — 8조 1항의 출발점 | 축4 회유 | "그리고 마지막 보면은 이제 이제 소스 코드 데이터 소유권 관련된 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거는 이제 우리 계약과 묶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소스나 데이터 소유권은 어차피 저희한테 저희가 개발, 저희 거를 개발해 주시고 저희는 거기에 대한 이제 대상, 저희 그걸 매출액에서 그걸 배상을 해드리는 거잖아요." | |||
📜 STT 대본 (09:13 ~ +25s) | |||||||
| C-22 | 이재철 | ⭐⭐ 이재철의 소유권 양도 동의 = 조건부**: "5년치 보상 보장 시" + 위약금 전제 | 축4 회유/조건부동의 | "제가 충돌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에 그 알파 피플이 ... 너네 지금까지 하고 3년 거 그냥 내가 보상해 줄게. 우리 딴 데나 할래? 이렇게 해서 3년 치를 보상해주면 사실 생각해보니까 소스 코드를 넘기는 게 맞더라고요. 그때는 계약 기간을 알파피플이 다 안 지켜도 5년 치까지 지킨 것과 똑같이 보상을 한 거기 때문에 ... 하다가 이거 장사 잘 될 것 같은데, 5%씩 6% 주기 너무 아까운데 소스 코드 데이터 다 내놔 우리 딴 데랑 갈래 이렇게 되면 안 되거든요." | |||
📜 STT 대본 (09:40 ~ +70s) | |||||||
| C-23 | 조재현 | ⭐ 위약금 보장 약속 — "위약 정해지면 소유권 분쟁 마무리됨" | 축4 회유 | "위약 사항에 대해서 위약금을 지불하든 어떻게 하든 그거는 그걸로 마무리 되면 이 소스 코드나 데이터 소유권이 지금 이걸 누가 해지하든 뭐든 이거 상관이 없다고요." | |||
📜 STT 대본 (11:16 ~ +15s) | |||||||
| C-24 | 이재철 | ⭐ 명시적 조건부 동의 단언 — 위약금 없는 상태에서는 소유권 못 줌 | 축4 조건부동의 | "저희는 이제 그 위약금이 없는 상태에서는 이걸 우리 그 우리가 못 준다는 거고, 그거 아니면 저희한테" | |||
📜 STT 대본 (11:47 ~ +10s) | |||||||
| C-26 | 조재현 | ⭐ 신뢰 표현 회유 정수 —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 5년 본인 제안 자인 | 축4 회유 | "그래서 저도 이거에 대해서 당연히 동의를 하고 제가 먼저 5년을 제안했었잖아요 ... 당연히 런닝 개설팅과 열심히 해주시고 당연히 저는 그걸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만에 하나라도 ..." | |||
📜 STT 대본 (17:54 ~ +55s) | |||||||
| C-27 | 조재현 | ⭐ 신뢰 표현 + 평판 칭찬 회유 | 축4 회유 | "제철님이라는 사람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
21:06 "제철님의 이름 또는 일렉서의 어떤 개발 능력 ...
일개 개발자는 아니시니까." | |||
📜 STT 대본 (20:44 ~ +25s) | |||||||
| C-29 | 조재현 | ⭐⭐ "5년 끝나도 스톱 아니다, 엑싯 시 더 큰 보상" 미래 약속 회유** | 축4 회유 | "재철님 또한 그 원리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또 해주시니까 그거에 대해서 저는 더 큰 월마다 다 나가는 게 아니라 더 큰 보상이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게 5년이든 저는 그 5년이 끝났다고 스톱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나중에 또 엑시시 될 수 있고 제가 또 연세창업가로 다른 또 서비스 하고 싶은 것도 많이 있는데, 그때 또 다른 인연이 또 될 수도 당연히 있는 거니까 그래서 사실은 제철님께서 진짜 이걸 확인 확언을 해주시고 당연히 이걸 열심히 해서 성실해야 한다." | |||
📜 STT 대본 (22:50 ~ +85s) | |||||||
회유 정황 — 답변서 적극 인용 비추천 ⚠️
본 회유 정황(C-21~C-29)을 답변서에서 "소유권 양도 동의가 조건부였다"는 카드로 적극 인용하면, 채권자 측이 **"채무자가 자발 합의 후 사후에 부정한다"**는 역활용을 할 수 있어 위험. 또한 계약 체결 전 협상 분위기까지 끌어오면 답변서 쟁점이 분산됨.
권고: 답변서 직접 인용 X, 보조 자료 로만 한정. 본안 소송 또는 변호사 미팅 시 컨텍스트 차원으로 공유.
(참고용 정리)
- "소유권 양도가 조건부 동의였다는 가설" — 조재현 직접 요구(C-21) + 이재철 5년 보장·위약금 조건(C-22, C-24) + 신뢰·미래 보상 회유(C-26·C-27·C-29). 본안에서 활용 가능성 검토.
- 2026-01-05 변경 요구의 정당성을 "전제 조건 변동에 따른 재협상"으로 해석할 여지 — 다만 가처분에서는 기획 미이행에 따른 신의칙·권리남용으로 충분하므로 회유 정황까지 끌고 오지 않음.
보조 인용 (검토 중 발견된 추가 결정적 발언)
| ID | 파일 | 시작 | 화자 | 요지 |
|---|---|---|---|---|
| C-09b | 2026_01_06_16_09_10 해지2 |
09:14 |
이재철 | ⭐ 사용권 부여 의사 재차 명시 — "재현님 사업에 전혀 무리가 없고 액시 사는데 전혀 무리 없게 사용권 드릴 수 있다" (축4) |
| C-04b | 통화_20251209170657_중요 |
04:53 |
조재현 | ⭐ 예시 제공 약속 — "예시를 원한 거면 예시는 금방 쓸 수 있어요" (축2 보강 — 예시 제공 시점 추적용) |
사기·기망 입증 트리오 — 투자 진실성 자기모순 (계약 체결 전·후)
가처분신청서 "본건의 본질과 무관한 허위 사실" 묘사(2026.2.2 채무자 회신에 대한 채권자 평가)에 대한 정면 반박 자료. 음성 첨부 [첨부 1·2·3]의 텍스트 보강 — STT transcript에 명확히 잡혀 있어 변호사·판사가 음질 의존 없이 인용 가능.
⚠️ 모두 STT 기반 — 답변서 인용 전 m4a 원음 청취로 화자·발화 정확성 사용자 검증 필요.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인용 | |
|---|---|---|---|---|---|---|---|
| C-40 | 조재현 | ⭐⭐⭐ 본인 등기 지분 100% 자인** — 정상 신주 발행 투자가 아니었음을 본인 진술로 입증. C-41과 결합 시 "30억 밸류 5% 1.5억 신주 발행"과 수학적 양립 불가 | "공동 창업자 개념이에요. … 시작할 때 15% 저한테 지금 일단 100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류상에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일단은" | ||||
📜 STT 대본 (41:04 ~ +30s) | |||||||
| C-41 | 이재철 | ⭐⭐⭐⭐ 이재철이 인지한 정보 = "지인 1.5억, 30억 밸류 5%"** — 계약 체결 직전(체결 5/12) 통화에서 본인 회상 형태. 이 정보를 전제로 인건비 0원·러닝개런티 수락. 같은 통화에 조재현이 부정·정정한 흔적 없음 | "재형님 지금 지인분에게 3억 투자 받으셨다고 했죠? 1억 5천이었나? 1억 5천? 1억 5천? 뭐 30억에 5%였지 1억 5천 그걸로 런칭까지는 추가 투자 필요 없지 않나요? 런칭까지는" | ||||
📜 STT 대본 (24:24 ~ +50s) | |||||||
| C-42 | 조재현 + 이재철 | ⭐⭐⭐⭐ 외부 투자가 아닌 가족 차용임을 본인 자인** — 2.2 메일 [첨부 3] "집(가족)에서 마지막으로 빌린 돈"의 텍스트 버전 | 조재현 [12:36]: "펀딩 그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 / 이재철 [12:43]: "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 / 조재현 [12:46]: "아 지인도 있고요.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지금 펀딩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건데" | ||||
📜 STT 대본 (12:36 ~ +30s) | |||||||
| C-44 | 통화_20251027104923 |
03:29 (긴 인용은 음원 03:30 = 00:20~03:50) | ~20초 | 조재현
| ⭐⭐⭐⭐ 자금 부족 자인** —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치 아나운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1.5억 외부 투자가
사실이라면 5개월 만에 "개발자·디자이너 급여를 계속 주면 런웨이
없다"고 자인할 수 없음. C-40·41·42 사기 트리오 보강 자료 + p.11
"인력 운영 10월 이후 중지" 사용자 진술의 객관 입증 (10-27 시점
직원 급여 못 줄 상황 직면 → 11월부터 계약 중지 정합) |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치 아나운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 같은 통화 [00:33] *"기범님·다희님에게 1~2달 스킵 협상"* 발언은 출처가
이재철 진도 문제이므로 사기 입증 카드 X — 컨텍스트 보조
자료로만) | | C-43 |
2026_01_06_16_09_10 해지2 | 44:30~47:30 (3분
구간) | ~3분 | 이재철 → 조재현 | ⭐⭐⭐⭐⭐ 사기 결정타 후보 — STT 음질
매우 깨짐, m4a 직접 청취 필수**. ① 이재철 [44:46] "지금은 재영님
100%에요. 재영님 100%에요" (STT "재영님" =
"재현님" 오인식 추정 — 이재철이 조재현에게 당신이
100%잖아 확인) → ② 조재현 [44:55] 응답 (STT 깨짐) → ③ 조재현
[45:54] STT 추정 의미: 지인이 5%, 그러나 주주 명부에는 100%로 표기,
지인이 양해. 사실이라면 실제 지분과 명부 지분의 의도적
불일치 자인 — C-40·41·42를 결정적으로 보강. ⚠️ STT
매우 깨져 있어 인용 전 m4a 청취·.txt 정정 필수 | (STT 인용 의미
없음 — 음성 청취 결과로 대체 필요) |
결정타 논리 — C-40 + C-41 + C-42 + C-43 + C-44 (사용자 정정 완료)
- C-40 (등기 100% + 공동 창업자 약속, 2025-02-17): 채권자 본인이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자인 + "공동 창업자 개념"으로 15% 약속.
- C-41 (외부 1.5억 정보 + 채권자 부정 부재, 2025-04-17): 이재철이 "30억 밸류 5% 1.5억 외부 지인 투자"로 들은 정보 회상. 채권자가 같은 통화에서 부정·정정하지 않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 있어요(매거진 회사)"로 추가 투자 협상 정황까지 자인 → 외부 투자 확보 프레임을 채권자 본인이 강화.
- C-42 (가족 차용 + 자금 압박 + 계약직 자발 이탈, 2025-10-23): 채권자가 "펀딩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 /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자인. 이재철 "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 확인 질문에 직접 응답. 같은 통화에서 자금 압박·계약직 급여 "런칭 후 후불" 구조·김기범 자발 이탈 정황까지 자인.
- C-43 ⭐⭐⭐⭐⭐ (명부 5% 미기재 + 은닉 의도 자인,
2026-01-06) — 결정타:
조재현 [44:55]: "100%에요. 제 지인이 1억5천 투자한 거는 ... 지분은 100인 거에요. 제 지분에서 5프로니까 ..." → 이재철 [45:32]: "그러면 그냥 주주 명부에 없는데 나중에 exit하시면 ... 현금으로 드리겠다는거에요?" → 조재현 [45:54]: "응, 그렇죠. ... 5%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우리 주주 명부가 깔끔하게 100% 내껄로 돼 있는 걸로 보여지기 위해서 이렇게 한거에요. 사실은. 이거는 딴 사람이나 VC한테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 채권자 본인이 ① 명부 5% 미기재 자인 + ② "100% 내 것으로 보여지기 위해" 의도 자인 + ③ "VC한테 얘기할 수 없다" 은닉 인식 자인
- 단순 진술 모순이 아니라 "기망의 고의" (§110 요건) 채권자 발언만으로 입증
- C-44 (자금 부족 자인 + 마케팅 자금까지 부재, 2025-10-27): 채권자 "런칭하고나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계속 마케팅이나 다른 그것도 들어야 되는데" — 가처분신청서의 "임대료 등 막대한 고정 비용 매월 지출" 묘사와 자기모순.
종합 — §110 사기 4대 요건 매핑
| §110 요건 | 입증 발췌 |
|---|---|
| ① 기망행위 | C-40 ↔︎ C-41 수학적 양립 불가 + C-42 가족 차용 자인 |
| ② 기망의 고의 | C-43 "VC한테 얘기할 수 없다" 본인 자인 ⭐ |
| ③ 표의자 착오 | 채무자가 본 계약(인건비 0원·러닝개런티)을 수락한 결정적 동기 |
| ④ 인과관계 | 채권자가 본 정보가 채무자 의사결정에 결정적임을 인지 (C-36 인센티브 비대칭 진단을 듣고도 정정 안 함) |
→ 채무자 의사표시 취소 사유 + 가처분 피보전권리(인도청구권) 자체에 본안 다툼 발생.
발췌 음원
| 발췌 | 음원 |
|---|---|
| C-40 | 통화녹음/clips/C-40_등기지분100자인_조재현_20250217.m4a
(~35초) |
| C-41 | 통화녹음/clips/C-41_30억밸류5%1억5천인지_이재철_20250417.m4a
(~50초) |
| C-42 | 통화녹음/clips/C-42_부모차용자인_조재현_20251023.m4a
(~40초) |
발췌 분류 요약 (이재철 측 인용 관점)
| 분류 | 발췌 | 비고 |
|---|---|---|
| ✅ 유리 (인용 권장) | C-01, C-02, C-03, C-05, C-06, C-07, C-09, C-11, C-12, C-14, C-15, C-31, C-32, C-33, C-34, C-35, C-36, C-37, C-38, C-39, C-04b, C-09b | 답변서 자유 인용 가능 |
| 🔄 사기 입증용 (m4a 검증 후 인용 / 본안 우선) | C-40, C-41, C-42, C-43, C-44 | 가처분 기각 핵심 아님 — 본안 / 별도 절차 우선 |
| 🔄 8조 1항 회유 정황 (가처분 답변서 비추천 / 본안 보조 자료) | C-21, C-22, C-23, C-24, C-26, C-27, C-29 | 역활용 위험 — OUR_CORE_THEORY.md 섹션 0 참조 |
| 🔄 양면 (맥락 한정) | C-04, C-08, C-10, C-13 | 발췌 부분·짝 발췌와의 묶음 등 한정 조건 충족 시 사용 |
핵심 양면 발췌의 한정 사용 가이드
- C-04: 후반부 "선투자/돈 안 받고 일함"만 발췌. "개판" 발언은 제외.
- C-08: "인수인계 가능성" 맥락(보전 필요성 반박)에 한정. "개발 거의 끝남"으로 해석되지 않게 주의.
- C-10: "글로벌 확장 결정의 사업적 책임 공유" 맥락에 한정. 도입부 "제가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만 단독 발췌 금지.
- C-13: 반드시 C-14와 짝으로 인용 ("소유권 거부 + 사용권 부여"가 묶여야 법리 다툼 입장이지 인질화 발언이 아님이 됨).
발췌 인덱스 활용 워크플로우 (변호사용 안내)
- 답변서 사실관계 작성: MASTER_TIMELINE.md의 D 구간 표를 따라 사건 순서 잡고, 핵심 인용이 필요한 부분에 C-XX 발췌 번호를 삽입.
- 인용 검증: 답변서 초안 인용은 본 발췌 인덱스 → 원본
m4a →
.txt순으로 3중 검증. - 법원 제출: 음성 원본은 USB 또는 클라우드 링크로 첨부 (예: 소을 제○호증 녹음). 답변서 본문에는 "소을 제○호증 녹음, 약 [01:24:54] 시점" 형식.
- 반복 인용 시: 동일 발췌를 여러 쟁점에서 재사용 가능 (예: C-04는 축2와 축3 양쪽에서 인용 가능).
향후 확장 계획
- 본 1차 정리본은 6개 통화에서 15+2건. 우선순위는 2025-12 ~ 2026-01-13 핵심 분쟁 구간.
- 확장 시 추가 검토 후보:
통화_20250217173243_중요.txt— 초기 협의 (러닝개런티/파트너 구조)통화_20251204181512.txt— 12-04 통화 (이재철 자기 회사 IR 진행 공유 — VC≠투자처 보강)통화_20251219173516.txt— 12-19 SaaS 시장 분위기통화_20251208094019_중요.txt— 추가 발언 (현재 1개만 반영)- 2025-09 ~ 11 통화 중 정산 스펙 논의 시작점 (선별 필요)
발췌 음원 (이미 생성 — 2026-05-05)
긴 원본 m4a 옆에 변호사가 클릭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짧은 음원을 함께
둡니다. 위치: 통화녹음/clips/.
- 음원은 원본을 자른 derived 파일이며, 진본 인용은 항상 원본 m4a 기준으로 합니다.
- 추가 발췌(C-02~C-08, 보조 발췌 등) 음원이 필요하면 같은 형식으로 확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