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쪽 핵심 서사
- 목적: 사건 전체를 관통하는 우리 쪽 핵심 설명을 짧고 일관되게 유지하기 위한 문서
- 주의: 변호사 전달 전에는 표현을 다듬을 수 있으나, 현재 단계에서는 사실관계 메모 중심
핵심 결론
- 계약 파기의 본질은
VC 때문에 갑자기 깨졌다가 아니라, - 조재현이 해야 할 기획/정산 설계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아
- 이재철이 개발뿐 아니라 핵심 기획 정리까지 떠안게 되었고,
- 그 상태에서 기존 계약 조건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어서
- 조건 조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종료로 간 것입니다.
세부 논리
0. 8조 1항 (소유권 갑 귀속) 동의의 실제 경위 — 회유 + 조건부 동의 (⚠️ 가처분 답변서 적극 인용 비추천 / 본안·변호사 미팅 보조 자료로 한정)
계약 체결 직전 2025-04-17 통화(40분)는 사실상 8조 1항 협상 그 자체입니다. 이 통화에서 확인되는 사실:
- 조재현이 소유권 갑 귀속을 직접 요구: "소스 코드
데이터 소유권 관련된 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거는 이제 우리 계약과 묶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소스나 데이터 소유권은 어차피 저희한테"
(
AUDIO_CUES C-21, [09:13]) - 이재철의 동의는 조건부: "5년치까지 지킨 것과
똑같이 보상을 한 거기 때문에 (소유권을 넘겨도 됨)"
(
C-22, [09:40]). 이어서 "위약금이 없는 상태에서는 못 준다" (C-24, [11:47]) — 즉 5년 보장 + 위약금이 소유권 양도의 명시적 전제. - 조재현의 회유 발언 다수:
-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
C-26, [17:54]) - "제철님이라는 사람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
C-27, [20:44]) - "5년 끝나도 스톱이 아니라 엑싯 시 더 큰 보상" 미래 약속
(
C-29, [22:50])
-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
- ⚠️ 위험 자료 — C-30: 같은 통화에서 조재현의 "데볼 우위 계약, 데볼한테 유리한 계약" 발언([31:43])이 있는데, 이는 회유의 일환("내가 너에게 유리하게 해줬다")으로 알파피플 측이 "채무자의 배은망덕한 변경 요구" 프레임에 활용할 수 있음. 우리 측은 답변서 인용 비추천. 다만 알파피플이 인용할 경우 "매출(5%×4년) 보장이 작동했을 때를 전제로 한 표현이며, 실제로는 매출 미발생으로 채무자가 사실상 무급이 되는 비대칭 구조"라는 반박 가능.
이 정황의 의미:
- **소유권 양도 동의는 "단순 합의"가 아니라 "조건부 합의"**였고, 그 조건(5년 보장·위약금·미래 보상)이 후행 사실(기획·정산 해태로 인한 역할 불균형, 매출 부재로 위약금 작동 불능)에서 흔들렸기 때문에 2026-01-05 변경 요구는 "전제 조건 변동에 따른 정상 재협상"으로 해석할 여지가 큼.
- 조재현의 회유 표현(신뢰·미래 보상)과 이재철의 조건부 동의가 함께 존재하므로, 단순한 "채무자의 부당한 변경 요구" 프레임은 사실관계의 일부만 본 것.
1. 나는 실제로 열심히 개발했다
근거:
case-notes/injunction/BASECAMP_NOTES.mdcase-notes/통화녹음/EXCERPTS.md- Basecamp 개발 게시판
포인트:
- Basecamp에 실제 개발 기록이 다수 존재
- 조재현이 공개적으로
스타트업 영화 같다,노력과 스타트업 정신이 좋은 결과로 보답 받을 것이라고 평가 예상보다 훨씬 더 나은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는 공지도 존재
2. 문제의 핵심은 끝없는 기획 미루기와 스펙 미확정이었다
근거:
통화녹음/통화_20251208094019_중요.txt통화녹음/통화_20251208095151.txt통화녹음/통화_20251209170657_중요.txt통화녹음/통화_20260102173353.txt- Basecamp 회의록들
포인트:
- 조재현은 위키/노션 공유를 미루거나 완성 후 공유 입장을 취함
- 정산 구조, 환율 기준, 수익배분, 멤버십 귀속 등이 계속 흔들림
- 개발자는 구현을 위해 구체 예시가 필요한데, 조재현은 원칙 수준 설명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음
- 결국 이재철이
개발 + 기획 정리 + 구현 가능성 검증을 함께 떠안게 됨
3. 조재현이 해야 할 일을 내가 대신 떠안는 구조가 되었다
포인트:
- 원래는 러닝 개런티 기반의 파트너 구조에 가까웠음
- 그런데 조재현이 실질 기획 업무를 충분히 수행하지 못해, 내가 계속 사양 정리까지 맡게 됨
- 이는 단순 백엔드 개발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부담이었다
- 초기 통화
통화녹음/통화_20250217173243_중요.txt에서도 투자 전제, 러닝 개런티, 파트너형 구조 기대가 드러남
4. 조건 상향 요구의 본질은 역할 불균형이었다
포인트:
- 상대방은 마치
VC 투자 때문에 데브올이 계약을 깨려 했다는 식으로 서술할 가능성이 있음 - 그러나 당신 설명에 따르면 본질은
- 내가 떠안은 역할이 지나치게 커졌고
- 기존
4년 / 5%구조가 그 부담에 비해 불균형하다고 느껴 - 계약 조건 상향을 요구한 것 입니다.
- 투자/VC 논리는 당시 협상에서 보조적으로 사용한 관점일 수는 있으나, 실제 종료의 본질적 이유는 아니었다는 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5. VC 관련 표현의 실제 성격 — 지인 심사역 자문 결과를 협상에 활용
사용자 진술의 핵심 (2026-05-05 갱신)
- 변경요청을 작성·제시한 시점에서 실제로 투자받기로 한 VC가 알파피플 계약 변경을 요구한 사실은 없습니다.
- 실제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인 VC 심사역에게 "앞으로 투자받으려 하는데, 본업 외에 이런 계약을 가지고 있고 상대방의 불성실로 사실상 갑의 의무까지 떠안고 있는 상태인데 진행이 맞을지"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 그 자문 결과를 정리해 조재현에게 "VC 피드백"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 사용자가 카톡·문서 어디에서도 "내가 투자받아야 하는 VC의 요구로
이 계약을 변경해야 한다"고 단정한 표현은 없습니다
(
MASTER_TIMELINE.mdG2/D-1.5 항목 검증 완료).
카톡·통화 자료에서의 직접 입증
결정적 입증:
통화녹음/2026_01_06_16_09_10 해지2.txt[01:24:54] 이재철 발언:"그래서 일단 저는 지금 친한 심사역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데 지분이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 → "지인 심사역 상담"이라는 사용자 진술이 통화 녹취로 직접 뒷받침됨.
- → 이 발언의 맥락도 "지분 구조면 문제 해결됨"이라는 해결책 모색이지, "이 VC가 변경을 요구한다"가 아님.
추가 결정적 사실 (2026-05-05 사용자 진술 + 공개 기사) — 실제 투자 진행:
- 데브올컴퍼니는 본업 서비스 청구스로 (주)더인벤션랩 시드 투자를 유치 (공개 기사 — 한경비즈니스 2026-03-09 "'청구스' 운영사 데브올컴퍼니, 더인벤션랩 시드 투자 유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3098292b)).
- 더인벤션랩은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김진영 대표). 시드 라운드 특성상 대규모 법률 실사가 필요한 단계가 아님 — 따라서 "법률 실사에서 계약서 미제출 시 몰수" 같은 통화상 시나리오는 실제 투자 과정에서 현실화되지 않은 가정이었음.
- 더 결정적으로: 알파피플 계약을 해지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더인벤션랩 시드 투자가 정상 체결됨. 이는 "이 계약 때문에 투자가 막힌다 → 계약을 깨야 한다"는 알파피플 측 프레임을 정면 반박하는 사실.
- → 답변서에서는 공개 기사를 소을 ○호증으로 제출. 더인벤션랩에 직접 자료 요청은 하지 않음(피투자사가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배려).
카톡 본문에서 이재철이 적은 표현 (
003005_카카오톡대화내역_OCR.txt):- "VC에게 현재 존재하는 계약 관계를 설명드리다가 받은 피드백입니다" — 상담 결과 공유 어조
- "아직 투자사와의 진도가 모두 오픈할 단계가 아니라서 익명으로 공개했습니다" — 익명 처리의 이유를 설명한 한 줄
- → "이 VC가 우리 투자처"라고 단정한 표현은 어디에도 없음.
알파피플 측 사후 메모 (소갑5 카톡 캡처 1/3 하단의 메모란):
- "1/5 데브올이 투자 받으려고 ... 만났는데 이슈가 있어 공유한다는 식 ... 수용치 않으면 중단한다고 함"
- → 이는 이재철의 발언 인용이 아니라 조재현 측이 카톡 화면 위에 직접 적은 사후 해석 메모. 가처분신청서가 "채무자가 투자 유치 등을 이유로"로 묘사한 사실상 유일한 출처일 가능성.
해지2 통화의 VC 언급은 거의 모두 조재현 발언:
- [01:58 조재현] "그러니까 그 VC가 그렇게 해야지만이 계약이 가능하대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 이재철의 입장을 자기 식으로 단정해 추궁
- [02:33 조재현] "우리 VC가 ... 이 알파피플이라는 회사에 투자를 하겠냐고" — 알파피플 측도 자체 VC 검토 중이었음을 자인
유의해야 할 단 한 줄의 오해 트리거
- 변경요청 문서의 "투자사와의 진도가 모두 오픈할 단계가 아니라서 익명으로 공개했습니다" — 조재현이 "이 VC = 투자받는 VC"로 오해할 트리거가 된 한 줄.
- 답변서·준비서면에서는 "여러 투자사 만남이 있는 일반 상황을 익명 처리 사유로 언급한 것일 뿐, 특정 VC가 변경을 요구했다는 단정 표현이 아님"으로 명확히 분리해야 합니다.
법률 대응 문구 권고
- "VC 때문에 파기했다"가 아니라
- "지인 VC 심사역 자문을 통해 계약이 현저히 불리한 구조임을 확인하고, 이를 협상 자료로 정리해 조재현에게 제시한 것이며, 종료의 본질적 사유는 역할 불균형과 기획 업무 해태"
- "투자처 VC가 직접 변경을 요구했다"는 알파피플 측 묘사는 조재현 측의 사후 메모와 추궁성 발언에 의해 형성된 프레임일 뿐, 이재철의 카톡·문서·통화 어디에도 그러한 단정 표현은 없음을 명확히 짚어야 합니다.
추가 메모
Notion / Basecamp 접근 차단
사용자 진술:
- 조재현은 Basecamp 접근을 막았고, Notion에서도 내보냈다.
- 다만 그 전에 Basecamp export와 영상 기록을 미리 확보해 두었다.
의미:
- 접근 차단은 사후 증거 확보 필요성을 설명하는 정황이 될 수 있습니다.
- 단, 이 부분은 실제 파일 경로와 캡처/영상 확인 후 더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ChatGPT 기반 성의 없는 문서 문제
현재 확인된 것:
- Basecamp 내 ChatGPT 공유 링크 흔적은 실제 존재
- 사용자가 제공한 스크린샷상
구독료/스텔라 기준문서는 고수준 원칙 위주이고 구현 디테일이 부족해 보임
주의:
- 이 부분은
AI를 썼다자체보다, 구현에 필요한 수준의 상세 스펙이 없었다개발자가 실제 구현 가능한 문서가 아니었다로 정리하는 편이 법률적으로 더 유효합니다.
이 서사를 뒷받침하는 현재 핵심 근거
- Basecamp 공개 칭찬 댓글 (2025-08-21 "스타트업 영화 같다")
- Basecamp 개발 게시판의 실제 개발 기록 (2025-08~11 다수)
- 2025-11-03 Pause 공지의 긍정 평가 (조재현 "예상보다 훨씬 더 나은 결과물")
- 통화 녹취의 스펙 미확정/정산 혼선 (C-01~C-07, C-09)
- 2026-01-06 해지 협상 통화 (C-13/C-14/C-38/C-39)
통화녹음/통화_20250217173243_중요.txt의 초기 투자/러닝개런티 협의- ⭐⭐⭐ C-31 (2025-12-09 [18:58] 조재현 "여러 개발업체와 엎어졌다" 자인) — "채무자 단독 책임의 지연" 프레임 정면 반박
- ⭐⭐⭐⭐ C-34 (2025-10-30 [01:10:55] 이재철 추석 연휴 내내 작업 + WakaTime 시연) + wakatime2025.jpg (상위 1% 객관 통계) — "개발 지연" 프레임 객관·주관 양 차원 무력화
- ⭐⭐⭐ C-35/C-36 (러닝개런티 인센티브 부재 본인 진단) — "의도적 지연" 동기 자체 부재
- ⭐⭐⭐ 2026-01-20 소유권부여합의해지(안) PDF
(
알파피플 증거/email-조재현/attachments/) — 분쟁 종결 최후의 양보안 ("인질화" 프레임 무력화) - 벤처스퀘어 기사 "한국축산데이터, 구글∙웨이브 출신 이재철 CTO 영입" (https://www.venturesquare.net/860898/) — 구글 경력 객관 입증
- 한경비즈니스 기사 "청구스 운영사 데브올컴퍼니, 더인벤션랩 시드 투자 유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3098292b) — VC=투자처 프레임 반박
알파피플 증거/basecamp/basecamp-동의없이-정지.jpg— 채권자의 일방 차단 정황 (자료 인멸 위험의 방향 반대 입증)- ⭐⭐⭐
알파피플 증거/조재현의-기획-무성의-AI답변복붙.png— Notion "구독료/스텔라 기준" 페이지(조재현 작성, 2025-12-08 생성). 추상 원칙 위주에 그쳐 채무자가 반복 요구한 구현 스펙(1원 단위·환율 시점·시나리오 예시) 부재. "기획 지연이 1.13 갑자기 등장" 프레임 정면 반박 + p.6 반박의 결정적 객관 자료. Notion 차단 전 사전 보전.
다음에 보강할 것
- ✅
VC 계약은 실제로 정상 체결되었다는 입증 자료 — 한경비즈니스 공개 기사로 확보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3098292b) - ✅ Basecamp 차단 정황 —
알파피플 증거/basecamp/basecamp-동의없이-정지.jpg+ Basecamp export 사전 보전 - Notion 자료가 왜 구현 불가 수준이었는지 구체 예시
- ✅ 조건 상향 요구의 정확한 초안 — 1.9 / 1.20 PDF 3건
(
알파피플 증거/email-조재현/attachments/) - Basecamp To-dos 데드라인 캡처 (PAGE_BY_PAGE p.5 F항목 보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