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녹음 발췌 인덱스
- 생성일: 2026-05-05
- 목적: 변호사가 긴 통화 전체를 듣지 않고도, 답변서·준비서면에 인용할 핵심 발언을 클릭 한 번에 재생할 수 있도록 한 발췌 목록
- 사용법:
- 발췌 번호(예: C-04)로 발언을 식별
- 본인 컴퓨터에서
통화녹음/<파일명>.m4a를 열고 시작 시각으로 이동 - 답변서 인용 시 "소을 제○호증 녹음 [01:24:54 시점]" 형식으로 표기
- 본 인덱스는 2025-12 이후 핵심 통화 6개에서 결정적 발언을 추려 정리한 자료입니다. 변호사 검토 후 확대.
- 모든 시각은 녹취록(
.txt)에서 직접 검증되었습니다 (1차 검증 2026-05-05). 답변서 인용 전 m4a 원음 재청취 권장.
컬럼 정의
- 번호: 발췌 고유번호 (C-XX)
- 파일: 음성 파일 (
.m4a) — 폴더는통화녹음/ - 시작: 발언 시작 시각 (
mm:ss또는h:mm:ss) - 길이: 발언 단위 추정 (다음 화자 발언까지) — "~"로 근사
- 화자: 이재철(데브올) / 조재현(알파피플)
- 요지: 한 줄 발언 핵심
- 쟁점축: MASTER_TIMELINE F 섹션 기준 (축1~4) 또는 본
사건의 결정적 단축 표현
- 축1: 개발 불성실 프레임 반박
- 축2: 기획·정산 미확정 입증
- 축3: 계약 변경 본질 (역할 불균형, VC≠투자처)
- 축4: 소유권/사용권 법리 (인질화 프레임 반박)
- 인용: transcript 원문 인용 (생략 부분은
…표기)
1차 정리 발췌 15건
발췌 분류 범례:
- (표시 없음) — 이재철(우리 측)에 유리 (인용 권장)
- 🔄 — 양면 자료 (인용 시 발췌 부분·맥락 한정 필요)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쟁점축 | 인용 |
|---|---|---|---|---|---|---|---|
| C-01 | 조재현 | 정산 미완성 시 공유 거부 입장 명시 | 축2 | "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 | |||
📜 STT 대본 (00:41 ~ +6s) [원본 .txt]00:41 조재현(알파피플) 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 00:44 이재철(데브올) 아니 그런데 그렇게 치면 언제 deadline을 언제로 잡고 계신 거예요? 00:50 조재현(알파피플) 잠깐요. 제가 잠깐 제가 그런데 이동 중이라 제가 한 10시에 다시 전화할게요 그러면은 | |||||||
| C-02 | 이재철·조재현 | ⭐⭐⭐⭐ 채권자 측 기획·결정 업무 해태 정황 — 채무자가 Basecamp 투두리스트에 가격 표 3가지 중 택일 요청을 장기간 올려두었음에도 채권자가 응답하지 않아 채무자가 "포기하고 알아서 결정"한 사실을 본인이 직접 진술. "안 하시잖아요" 명시 자인. 신의칙·권리남용 본 카드 + 백엔드 지연 원인 = 채권자 결정 부재임을 객관 입증 | 축2 / 신의칙 | (00:49 이재철) "필요한 거는 사실 예전부터 필요했습니다. … 스펙이 있어야지 개발을 하는 게 원래 정상이잖아요. … 영업도 어느 정도는 중단하셨다고 들어가지고 좀 이거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없으니까 저도 이게 개발하는데 계속 이게 머리가 양쪽으로 분해가 분산이 되는 거예요. … 사실 필요한지는 엄청 예전이죠" / (01:39 조재현) "이게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저도 일주일에 한 번씩 사무실에 가서 한번 얘기를 하고 싶었었던 게 사실 이런 부분이었어요" / (01:49 이재철)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씩 대면한다고 달라지는 게 아닌 게 … 제가 가격에 대해서도 가격 그 세 가지 표를 드리고 그중에 하나 고르셔서 디테일하게 첫 장에다가 만들어 달라고 요청드렸을 때도 제가 기다리다가 사실 포기하고 얘기 안 한 거거든요. 계속 안 하시는 거 제가 알아가지고. … 제가 베이스캠프에 투드리스트에 올리는 이유가 뭐예요? 올리면 다시 얘기할 필요 없도록 올리는 거잖아요. 베이스캠프에 올려놓은 지가 옛날입니다. 그런 거. 가격. 이거 결정해 달라고. 그런데 안 하시잖아요" | |||
📜 STT 대본 (00:49 ~ +100s) [원본 .txt]00:49 이재철(데브올) 아니요. 필요한 거는 사실 예전부터 필요했습니다. 제가 그냥 압박을 안 드린 거지. 이게 필요한지는 아니 스펙이 있어야지 개발을 하는 게 원래 정상이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다 추측하면서 하고 있는데, 이게 저는 아 이게 진짜 아닌 것 같은데, 저는 재호 님이 비즈니스 영업하시느라고 예전에는 우리가 이게 딜레이 되기 전까지는 예전에 여름에 이럴 때는 비즈니스 영업하시니까 그래 스펙은 그냥 내가 알아서 하자 이런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영업도 어느 정도는 중단하셨다고 들어가지고 좀 이거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게 없으니까 저도 이게 개발하는데 계속 이게 머리가 양쪽으로 분해가 분산이 되는 거예요. 이거 제가 구현 기술 자체도 어려운데 스펙도 제가 또 상상해가면서 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번거롭고 인지 부하가 걸리는 일이니까.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사실 필요한지는 엄청 예전이죠. 예 01:39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사실은 우리가 저도 일주일에 한 번씩 사무실에 가서 한번 얘기를 하고 싶었었던 게 사실 이런 부분이었어요. 사실은 01:49 이재철(데브올)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씩 대면한다고 달라지는 게 아닌 게 제가 말씀드린 지 오래된 예를 들면요. 저희 제가 가격에 대해서도 제가 가격에 그 세 가지 표를 드리고 하나 그중에 하나 고르셔서 디테일하게 첫 장에다가 만들어 달라고 요청드렸을 때도 제가 기다리다가 사실 포기하고 얘기 안 한 거거든요. 계속 안 하시는 거 제가 알아가지고, 이제 02:08 조재현(알파피플) 아니 아니 아니 그 02:10 이재철(데브올) 제가 거기에 어디냐? 제가 베이스캠프에 투드리스트에 올리는 이유가 뭐예요? 올리면 다시 얘기할 필요 없도록 올리는 거잖아요. 베이스캠프에 올려놓은 지가 옛날입니다. 그런 거. 가격. 이거 결정해 달라고. 그런데 안 하시잖아요. 02:23 조재현(알파피플) 그래서 저번에 한번 제가 물어봤었잖아요. 가격 그거 필요하지 않냐니까 지금 당장 그거 그 부분은 하고 있지 않으니까 괜찮다라고 얘기해서 02:31 이재철(데브올) 결정이 돼요. 저 그런데 그래서 02:33 조재현(알파피플) 그럼요 당연히 그렇죠. 그래서 아니 사실은 이제 이런 거죠. 이제는 예를 들어서 정상 관련된 부분이라고 한다고 한다면, 이게 지금 우리가 그때 한번 옛날에 한번 만나서 제가 설명을 드렸지만 이게 디테일한 게 필요하다고 했었을 때 그러면 이제 위키에다가 제가 물론 당연히 정리를 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이게 서로 이제 티키타카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 이제 제가 머릿속에 그러니까 물론 참고한 서비스들은 있어요. 뭐 크목이랑 몇 가지는 있긴 있지만 이건 어떻게 보면 제 머릿속에서 이루어진 거라 그게 또 구현 가능한 건지 아니면은 이게 다른 뭐 더 효과적인 효율적인 방법이 있는 건지 이거에 대해서도 사실 저도 지금 궁금한 부분도 있고 피드백도 받아야 할 부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큰 오류는 그 얘기에 대한 큰 오류는 없을 거예요. | |||||||
| C-03 | 조재현 | "적대적 관계?" 질문 — 관계 악화 명시 시작점 | 축2 | "아니 우리가 뭐 적대적 관계인가요?" | |||
📜 STT 대본 (00:08 ~ +3s) [원본 .txt]00:08 조재현(알파피플) 아니 우리가 뭐 적대적 관계인가요? 00:11 이재철(데브올) 아니 지금 이렇게 일을 개판으로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적대적으로 될 수밖에 없죠. 결국 고생은 재현님이 개판으로 하시면 고생은 뒤에서 다 하게 되는데 개판으로 해놓으시고 우리가 적대적 관계입니까? 이러면 어떡해요? 제가 지금까지 계속 아 진짜 좀 말씀하세요. 예 아 적대적 관계 있게 뭐가 있어요? 저는 지금 시간을 다 투자했는데 재현님이 지금 제가 선투자한 건 저잖아요. 지금 제가 재현님한테 돈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적대적으로 해서 제가 무슨 이득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죽겠으니까. 그렇지? | |||||||
| 🔄 C-04 | 이재철 | 양면 — 발췌 주의. 우리 유리: "돈 받지 않고 시간 선투자". 위험: "일을 개판으로 하시면" 표현(3회)이 알파피플에 의해 "채무자의 공격적·감정적 태도"로 활용될 수 있음. 답변서 인용 시 후반부("제가 선투자한 건 저잖아요. 돈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만 발췌 권고. | 축2/축3 (양면) | "아니 지금 이렇게 일을 개판으로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적대적으로 될 수밖에 없죠. … 저는 지금 시간을 다 투자했는데 재현님이 지금 제가 선투자한 건 저잖아요. 지금 제가 재현님한테 돈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 | |||
📜 STT 대본 (00:11 ~ +40s) [원본 .txt]00:11 이재철(데브올) 아니 지금 이렇게 일을 개판으로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적대적으로 될 수밖에 없죠. 결국 고생은 재현님이 개판으로 하시면 고생은 뒤에서 다 하게 되는데 개판으로 해놓으시고 우리가 적대적 관계입니까? 이러면 어떡해요? 제가 지금까지 계속 아 진짜 좀 말씀하세요. 예 아 적대적 관계 있게 뭐가 있어요? 저는 지금 시간을 다 투자했는데 재현님이 지금 제가 선투자한 건 저잖아요. 지금 제가 재현님한테 돈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적대적으로 해서 제가 무슨 이득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죽겠으니까. 그렇지? 00:44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지금 작업을 한다. 못한다. 그 말을 들으면은 무슨 생각이 들겠어요? 제가 그리고 00:51 이재철(데브올) 무슨 생각이 들군요? 잘 생각해보세요. 제가 지금 돈 받았나요? 제가 시간 때려봤고 돈 안 받고 이랬죠. 그런데 이걸 지금 제가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드시면 저는 지금 어떻게 했냐고요? 지금. 새집 비트 그냥 붓부다 하시는데 심지어는 설계안 일일이 다 놓으시고 읽어보시지도 않은 거 아는 거 티 나잖아요. 지금 | |||||||
| C-05 | 이재철 | 팬-셀럽-수익분배자 3명 시나리오 예시 부재 직접 지적 | 축2 | "제가 어제 제일 마지막에 요청드린 거는 … 팬 셀럽 그다음에 수익 분배자 3명 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가 예시를 좀 만들어 달라고 드렸는데 그거가 없잖아요. 제일 중요한 게 없잖아요." | |||
📜 STT 대본 (02:13 ~ +30s) [원본 .txt]02:13 이재철(데브올) 그렇다 칩시다. 그리고 제가 어제 제가 제일 마지막에 요청드린 거는 마지막에 제가 카톡으로 보내드린 것처럼 팬 셀럽 그다음에 수익 분배자 3명 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가 예시를 좀 만들어 달라고 드렸는데 그거가 없잖아요. 제일 중요한 게 없잖아요. 02:29 조재현(알파피플) 그게 왜 없어요? 다시 제일 중요한 거는 셀럽들이 만약에 유저들이 동남아시아의 경우 한국 사람과 동남아시아 예를 들어서 태국이라는 경우 그 경우는 금액이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했을 때 맨 마지막 정산 부분에 샘플까지 해서 금액까지 해서 다 태국에서 금액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표시까지 다 했어요. | |||||||
| C-06 | 이재철 | 1원 단위 + 환율 적용 시점 요구 — 구현 가능 명세 수준 명시 | 축2 | "… 팬이 딱 천 원을 썼을 때 누가 얼마를 받는지 그게 정확하게 원 단위로 나와야 돼요. 원 단위로. 그리고 또 우리나라로 치면 원 단위고 해외로 치면 그 나라 화폐 단위로 나와야 되고 그 화폐에 환율은 언제 걸로 기준으로 하냐?" | |||
📜 STT 대본 (02:53 ~ +45s) [원본 .txt]02:53 이재철(데브올) 지금 전혀 이해하시는 게 지금 전혀 다르게 이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결국에는 제가 이 팬들이 돈을 썼을 때 그리고 누구하고 이 팬들이 돈을 내고 구매를 했고 그다음에 이 셀럽들과 대화를 했고 그런데 이 셀럽들은 누구하고 복잡한 어떤 케이스가 셋업이 되어 있어야 되고요. 셀럽 중에 누구는 래퍼러가 있고 누구는 래퍼러가 없고 이런 셋업이 되어 있고 그랬을 때 팬이 딱 천 원을 썼을 때 누가 얼마를 받는지 그게 정확하게 원 단위로 나와야 돼요. 원 단위로. 그리고 또 우리나라로 치면 원 단위고 해외로 치면 그 나라 화폐 단위로 나와야 되고 그 화폐에 환율은 언제 걸로 기준으로 하냐? 그러니까 수익이 났을 때랑 분배를 할 때랑 어느 시점에 어떤 환율을 쓰냐 이런 것들이 그게 03:41 조재현(알파피플) 다 나와 있잖아요. 03:42 이재철(데브올) 거기 지금 위에 그렇게 쓰시는 게 아니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날짜가 표가 나와가지고, 실제로 그 사람이 1원 단위로까지 다 나와야 된다고요. 그냥 그렇게 아 그렇게 표로 이렇게 해 놓으셔도 그러니까 지금 원칙을 써놓으셨잖아요. 제가 어제 말씀드린 거는 예시를 써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거는 좀 약원 | |||||||
| C-07 | 이재철→조재현 | 멤버십 N빵 / 100% 귀속 직접 응답 — 수익배분 원칙 재조정 정황 | 축2 | 이재철: "그러면 N빵이에요." 조재현: "아니 N빵이 아니라고 100% 우리 거예요. 멤버십은 다 우리가 컨텐츠를 올리기 때문에" | |||
📜 STT 대본 (02:00 ~ +10s) [원본 .txt]02:00 이재철(데브올) 그러면 N빵이에요. 02:03 조재현(알파피플) 아니 N빵이 아니라고 100% 우리 거예요. 멤버십은 다 우리가 컨텐츠를 올리기 때문에 02:08 이재철(데브올) 그래서 제가 02:09 조재현(알파피플) 어 02:11 이재철(데브올) 아 그러니까 맞네요. 제가 아까 전에 올린 게 100% 플랫폼이 가져가실 거라는 거죠. 그러면 그런데 그 노션에다가는 85 대 15 대 5 대 5라고 적어 놓으셨던데 노션에는 | |||||||
| 🔄 C-08 | 이재철 | 양면 — 인용 맥락 한정 필요. 우리 유리: "핵심 난제 해결됨 → 다른 개발자도 이어받기 쉬움"은 보전 필요성("즉시 인도 안 하면 회복 불가") 반박에 유효. 위험: 알파피플이 "개발이 거의 끝났음을 본인이 인정 → 즉시 인도 시 곧 사용 가능 → 인도 의무 시급"으로 역활용 가능. 답변서 인용 시 "인수인계 가능성" 맥락에 한정해 사용. | 축1/축4 (양면) | "… 채팅 쪽 API를 interface를 제가 저쪽은 정말 완벽하게 만들어
놨어요. … 어느 쪽이든 그 사람은 저랑 다르게 지금 잘 생각해보시면 제가
초반에 오래 걸렸어요." + 05:46 "알파챗 같은 경우에
… 1+n명의 채팅방 각각이고 메시지를 복사한다 이런 것 자체가 구현에
어려움이 있는 건데 이걸 제가 이미 다 거기다가 만들어놨잖아요." | |||
📜 STT 대본 (04:57 ~ +80s) [원본 .txt]04:57 이재철(데브올) 백엔드 개발자 우아 시대 사실 이제는 오면은 별로 상관이 없고 왜냐하면, 그래프 QL 왜냐하면, 지금 잘 생각해 보시면 제가 그래프 QL로 지금 API라고 하잖아요. API API의 형태를 잡는 것 자체가 제일 어렵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채팅을 먼저 시작하는 이유가 채팅 쪽 API를 interface를 제가 저쪽은 정말 완벽하게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API가 외부 껍질 형태를 어떻게 만드는지가 가장 부녀들하고 시니어들하고 차이가 있고 거기에 또 엘릭스가 엄청 간결한 언어이기 때문에 한 개발자도 이 MS 언어를 보고 자기 언어로 번역은 가능해요. 심지어 요즘은 AI가 번역도 많이 되고 그래서 어느 쪽이든 그 사람은 저랑 다르게 지금 잘 생각해보시면 제가 초반에 오래 걸렸어요. 05:46 이재철(데브올) 알파챗 같은 경우에 알파챗이 사실은 채팅방 하나가 아니라 1+n명의 채팅방 각각이고 메시지를 복사한다. 이런 것 자체가 구현에 어려움이 있는 건데 이걸 제가 이미 다 거기다가 만들어놨잖아요. 이 사람은 그 어려운 거를 이미 여기서는 적혀있는 거예요. 사실 아마 그 사람이 만약에 어느 정도 중국 개발자가 저랑 똑같은 문제들이 있었으면 일단 거기서 좌절하고 끝나버릴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거가 해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나 남은 작업들은 사실은 이제 난이도라기보다는 그럼 사실 결제하고 이런 것들은 딴 데도 또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은 지금 제가 일의 순서는 채팅 아이 뭐야? | |||||||
| C-09 | 이재철 | 정산 어려운 이유 = 요구사항 부재 + 도메인 정리 부족 + PO 부재 | 축2 | "정산 쪽은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못했는데 사실 정산이 어려웠던 이유 중에 하나도 … 제일 중요한 게 요구사항이 적혀 있지가 않아서 … 정산은 도메인이 정리가 안 돼 있으니까 … 룰이나 이런 걸 정하는 거를 이제 PO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 |||
📜 STT 대본 (08:30 ~ +50s) [원본 .txt]08:30 이재철(데브올) 정산 쪽은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못했는데 사실 정산이 어려웠던 이유 중에 하나도 제가 지난주에 재원님한테 연락드렸을 때 제가 재원님한테 전화드렸을 때 멤버십은 누가누가 정산을 받냐 갖고 멤버십의 정산 누가 받냐고 했는데 처음에 셀럽이랑 기획사랑 브로커가 받냐고 하는데 제가 셀럽이 어떻게 받을 수가 있지? 라고 의문을 들었잖아요. 제일 중요한 게 요구사항이 적혀 있지가 않아서 정확한 요구사항이 제가 정산은 도메인이 정리가 안 돼 있으니까 제가 진짜 이거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저는 시간의 10% 밖에 도메인은 시간을 못 쓰거든요. 그러니까 도메인이라는 게 이제 이런 것들. 그러니까 룰이나 이런 걸 정하는 거를 이제 PO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프로덕트가. 09:16 이재철(데브올) 이 전체 시스템이 이걸 기계로 만들든 컴퓨터로 만들든 간에 어떻게 돌아갈지에 대한 룰을 사람이 기술하는 그러니까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이게 설마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똑같은 채팅하듯 운영하는데 실제로 온라인이 아니라 그냥 만나 갖고 하는 서로 하는 이런 뭐라고 할 때 하더라도 물이 정해져 있어야 되는데 지금 물이 안 정해져 있어서 지금 계속 해냈던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제가 집중을 할 수 없었고 제가 이번에 조금 느꼈던 거는 이거 그 정산 쪽에 여러분이 먼저 이렇게 정리를 잘 해주시면, 금방 하실 것 같아요. | |||||||
| 🔄 C-10 | 이재철 | 양면 — 인용 시 맥락 한정 필요. 우리 유리: 지연 원인이 "기획 단계에서 결정된 글로벌 확장 범위"라는 점 (개발 불성실 X). 위험: "제가 전반적으로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 도입부가 알파피플에 의해 "채무자가 지연 책임을 자인"으로 발췌 활용 가능. 답변서 인용 시 글로벌 확장 결정의 사업적 책임 분담 맥락(혼자 결정한 게 아니라 함께 결정한 사항)으로 한정. | 축1/축2 (양면) | "제가 전반적으로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 중의 하나가 글로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재훈님 같이 한테 한국에서만 이렇게 제가 뜯어 말리지 않았어야 되나? … 자꾸 구현을 하고 나면 또 글로벌화시키는 작업들을 계속 해야 된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계속 족쇄를 발에 매고 달리는 기분" | |||
📜 STT 대본 (11:15 ~ +40s) [원본 .txt]11:15 이재철(데브올) 그런데 지우님 제가 이제 좀 시간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처음에 저 과거로 돌아가면 저 블로커를 뺄 것 같아요. 안 했을 것 같아요. 제가 전반적으로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 중의 하나가 글로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재훈님 같이 한테 한국에서만 이렇게 제가 뜯어 말리지 않았어야 되나? 하여튼 말렸어야 되니까. 전반적으로 너무 11:39 조재현(알파피플) 어때요 해리해져서 11:41 이재철(데브올) 자꾸 구현을 하고 나면 또 글로벌화시키는 작업들을 계속 해야 된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계속 족쇄를 발에 매고 달리는 기분이 들고 예를 들면 또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하실 때 글로벌 동남아 유주가 한 트래픽으로 보면 한 40% 정도 있었죠. 그런데 50%라 치면 사실은 저는 50%면 사실은 지금 생각해 보면 버렸어야 돼요. 한국이 1 위고 글로벌이 9면 해야 되는 거고, 한국이 5고 글로벌이 5면 사실 절반 정도 갖고는 이게 두 배가 되어 봐야 그리고 소비력이 좀 우리보다 많이 짜치니까 절반도 아니고 한 한국의 한 2 분의 1 수준 그런데 그런 걸로는 사업의 성차에 크게 상관없거든요. | |||||||
| C-11 | 조재현 | 조재현이 이재철 입장을 "VC 요구"로 단정·추궁 | 축3 | "그러니까 그 VC가 그렇게 해야지만이 계약이 가능하대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 |||
📜 STT 대본 (01:58 ~ +7s) [원본 .txt]01:58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그 VC가 그렇게 해야지만이 계약이 가능하대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02:05 이재철(데브올) 이 세상에 합의 안 되는 게 있나요? 02:09 조재현(알파피플) 있죠. 당연히 지금 같으면 소송하라면서 지금 본인이 합의 안 되는 게 있냐면서 합의 안 되려고 하면 어떻게 얘기하자는 거야? | |||||||
| C-12 | 조재현 | 알파피플 측도 자체 VC 검토 중이었음을 자인 + 이재철에게 동조 가정 | 축3 | "그건 5개는 다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 그 우리 VC가 그러니까 제가 이거 받았? 어? 받았어. 그랬더니, 우리 VC가 그 기간도 없고 이거를 다 받아들이겠냐고 이 알파티클이라는 회사에 투자를 하겠냐고" | |||
📜 STT 대본 (02:33 ~ +18s) [원본 .txt]02:33 조재현(알파피플) 그건 5개는 다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아까도 그러니까 제 청년도 인정했잖아요. 그 우리 VC가 그러니까 제가 이거 받았? 어? 받았어. 그랬더니, 우리 VC가 그 기간도 없고 이거를 다 받아들이겠냐고 이 알파티클이라는 회사에 투자를 하겠냐고 그걸 02:51 이재철(데브올) 그래서 제가 아까 전에 그럼 재형님이 옛날에 처음에 얘기했던 계단식 이런 걸 제한해달라. 02:55 조재현(알파피플) 아 그거는 그건 지분이 집 1번에 대한 내용이죠. 1번 | |||||||
| 🔄 C-13 | 이재철 | 양면 — 반드시 C-14와 묶어 사용. 우리 유리: "해지해도 상관없죠"는 해지 자체 수용 + "논쟁 밖"은 법리 다툼 입장. 위험: "소유권은 절대 안 된다"는 알파피플이 가처분신청서 본문에 인용한 "본인이 개발한 것이니 인도할 수 없다 취지의 폭언" 묘사와 거의 일치. C-14("사용권 드린다")를 짝으로 인용하지 않으면 인질화 프레임 강화 위험. | 축4 (양면) | "해지해도 상관없죠. 그런데 저는 냉정하게 생각했어요. 해지를 하되 저는 소유권은 절대 안 된다니까요. 저는 그냥 논쟁 밖이에요." | |||
📜 STT 대본 (07:00 ~ +12s) [원본 .txt]07:00 이재철(데브올) 해지해도 상관없죠. 그런데 저는 냉정하게 생각했어요. 해지를 하되 저는 소유권은 절대 안 된다니까요. 저는 그냥 논쟁 밖이에요. 07:10 조재현(알파피플) 그럼 이거는 뭐예요? 그럼 이 계약서는 이게 뭐예요? 07:14 이재철(데브올) 계약도 옛날에 잘못한 거죠. 그러니까 소송하시라고요. | |||||||
| C-14 | 이재철 | ⭐ 사용권 부여 의사 명시 + 거부당해서 소송 언급 — "인질화"가 아닌 법리 다툼 | 축4 | "저는 사용권을 드린다고 했는데 돈으로 안 된다고 하시니까 소송하시라고요." | |||
📜 STT 대본 (07:23 ~ +10s) [원본 .txt]07:23 이재철(데브올) 저는 사용권을 드린다고 했는데 돈으로 안 된다고 하시니까 소송하시라고요. 07:27 조재현(알파피플) 아니 아니 그러니까 이 내용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 내용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은 사용권이면 쓸 건이고 누구한테 있다. 누구한테 이게 논쟁이 되잖아요. 맞죠? 그런데 계약서에 있잖아요. 채집 채집이 중에 그래서 예를 들어서 | |||||||
| C-15 | 이재철 | ⭐⭐ "친한 심사역" 직접 명시 — VC=투자처 프레임 반박의 결정적 발언 | 축3 | "… 지금 제가 걸리는 건 법률심사거든요. 재형님하고 계약관계 때문에 법률심사에서 저는 계약서를 다 제출 안 하면 나중에 숨기고 있는 게 있으면 나중에 다 몰수당한 거예요. 큰일 나요. 그래서 일단 저는 지금 친한 심사역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데 지분이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 추가 사실(2026-05-05 사용자 진술): 이 발언의 "법률심사" 우려는 가상 시나리오였음. 실제 데브올의 투자처는 (주)더인벤션랩 시드 투자(공개 기사 — 한경비즈니스 2026-03-09 "'청구스' 운영사 데브올컴퍼니, 더인벤션랩 시드 투자 유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3098292b))로, 시드 라운드 특성상 대규모 법률 실사가 필요한 단계가 아니었음. 따라서 "투자받기 위해 계약 변경이 필요했다"는 알파피플 측 프레임은 실제 투자 진행에서 현실화되지 않은 가정이었음. | |||
📜 STT 대본 (01:24:54 ~ +50s) [원본 .txt]01:24:54 이재철(데브올) 그러고 나서 심사를 올라가고 나서 마지막에 이게 2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1차 심사역 보통 이제 주니어 심사위 1명이랑 만나요. 그다음에 주니어 심사위 보고 이 회사 괜찮아 싶으면 투심에 올리거든요. 투자 심리에 여기 올라서 파트너들이 같이 보고 이제 투자를 하기로 결정을 하면 듀드 일리던스라고 이 회사가 대표가 진짜 설명한 그대로인지 확인은 안 해요. 실사인데 그게 현장실사도 있고 법률심사도 있는데, 지금 제가 걸리는 건 법률심사거든요. 재형님하고 계약관계 때문에 법률심사에서 저는 계약서를 다 제출 안 하면 나중에 숨기고 있는 게 있으면 나중에 다 몰수당한 거예요. 큰일 나요. 그래서 일단 저는 지금 친한 심사역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데 지분이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01:25:47 이재철(데브올) 지분이라는 거는 제일 제 생각에는 왜냐하면, 우리는 소비하는 거고, 제형님 입장에서는 아마 제형님 입장에서도 손해가 안 돼. 뭐냐하면, 지금 제형님이 아이템과 모든 비즈니스 환경에 갖춰서 줘도 얼마나 미친 개발자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우리가 해준다고 하면 우리 팀 프로필을 거기다 쓸 수가 있단 말이에요. 모여서 그냥 이렇게 우리 모여서 사회사는 아니지만, 우리가 우리 일방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굳이 표현하자면 협력회사 협력회사 지분을 가지고 책임관께 당연히 지분이라고 하면 다들 더 이상 의심을 안 하거든요. 저네들은 이걸 X 시키려고 하겠지. | |||||||
p.5 백엔드 지연 반박 — 추가 발췌 (2026-05-05)
알파피플 측 "채무자는 2025년 하반기부터 백엔드 개발 업무를 현저히
지연시켜 오던 중" 주장에 대한 직접 반박 발췌. 자세한 답변서 매핑은
case-notes/injunction/PAGE_BY_PAGE_REBUTTAL.md p.5 항목
참조.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쟁점축 |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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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31 | 조재현 | ⭐⭐⭐ 과거 여러 개발업체와 진행하다가 엎어진 이력 자인 — 알파피플의 "채무자 단독 책임의 지연" 주장에 정면 반박 | 축1 / p.5 | "제가 아는 지식은 그래도 이게 몇 년 동안 준비하다 보니까 여러 또 개발업체에 그리고 엎어 하다가 또 중간에 엎어지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 개발사랑 미팅했을 때 그래도 얻었던 그런 지식들, 그런 것들이 솔직히 거의 다예요." | |||
📜 STT 대본 (18:58 ~ +60s) [원본 .txt]18:58 조재현(알파피플) 제철님도 저는 사실 그게 더 이젠 이제 강점인 사람이고 뭐, 뭐 물론 대표가 개발돼 있으면 뭐 더 좀 커뮤니케이션에 하기도 좀 더 좋고 수월할 건데 저는 아무래도 이제 개발이나 이거는 완전 솔직히 동떨어져 있는 베이스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된 문서는 저한테 굉장히 좀 심적으로도 사실은 버거운 게 있어요. 사실은 아이.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아는 지식은 그래도 이게 몇 년 동안 준비하다 보니까 여러 또 개발업체에 그리고 엎어 하다가 또 중간에 엎어지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 개발사랑 미팅했을 때 그래도 얻었던 그런 지식들, 그런 것들이 솔직히 거의 다예요. 아니면은 제가 이제는 이오나 다른 이제는 좀 유명한 사람들이 스피커들이 얘기한 것들을 들었을 때 그런 글들, 이게 저의 개발에 대한 지식이 전부 다예요. 19:52 이재철(데브올) 그런데 저는 지금 개발을 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19:55 조재현(알파피플) 그렇죠? 그러니까 개발을 원하는 게 아니라 개발 관련된 이런 문서 작업이 제가 그 누구야 그분처럼 그렇게 깔끔하고 이해하기가 사실 개인적으로는 어려워요. 저한테는 되게 부담스러운 일이에요. 사실은. | |||||||
| C-32 | 이재철 | ⭐⭐⭐ WakaTime으로 코딩 시간 정기 공유 자인 — "보여드리잖아요"는 반복 공유 의미 | 축1 / p.5 | "그러니까 저는 와카타임으로 다 보여드리잖아요. … 일반 개발자들이 개미고 저는 그냥 뭐지? 큰 개미 큰 개미 정도" | |||
📜 STT 대본 (01:32:15 ~ +30s) [원본 .txt]01:32:15 이재철(데브올) 그러니까 저는 와카타입으로 다 보여드리잖아요. 좀 스트리트가 많이 손에서 많이 치우는데 제가 저는 제가 걸어가는 속도는 그냥 개미보다 좀 나은 수준 일반 개발자들이 개미고 저는 그냥 뭐지? 큰 개미 큰 개미 정도 01:32:38 조재현(알파피플) 그렇지 날개 달린 개미 정도는 아니고 큰 개미 정도 01:32:42 이재철(데브올) 다행히 개발자의 생산성이라는 게 잘해봐야 요 정도니까 다들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개발자들이. 왜냐하면, 개발자의 생산성이라는 게 높으면 다들 실수됐겠죠. 개발자가. 그렇죠? AI 뭐 하면 될 것 같지만 헛소리 빽빽이 해놔 갖고 오늘 5만원이나 썼는데 내가 가르쳤으면 과외비를 팔아야겠는데 헛소리 너무 심하게 하니까 거짓말하지 | |||||||
| C-33 | 이재철 | ⭐⭐ WakaTime 상위 1% 진입 자기 진술 — wakatime2025.jpg 객관 자료와 정합 (시점 검증 필요) | 축1 / p.5 | "2023년도에는 제가 탑 10% 안에 드는 … 코딩 시간 … 2024년도에 … 탑 10%로 … 올해는 제가 1% 했거든요." | |||
📜 STT 대본 (47:00 ~ +70s) [원본 .txt]47:00 이재철(데브올) 2023년도에는 제가 탑 10% 안에 드는 열 드는 그 시간. 그러니까 코딩 시간 코딩 시간 코딩 시간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코딩 시간을 탑 2024년도에 제가 아니 그러니까 어디 10% 한국을 말하는 거 아니면 전 세계에서 전 세계 개발자들이 그러니까 이 플러그인을 깐 사람들은 자기가 코딩하는 시간이 측정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10% 아니네. 탑 10%로 제가 연상을 했기 때문에 제 나이 때는 사실 코디닝 열심히 안 하거든요. 매니저한테 이때도 이때도 한국 출산될 때 수수료였을 텐데 그래도 그 사 상위 10%를 했는데 그러게요 올해는 제가 1% 했거든요. 제가 보고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애들 이렇게 열심히 안 해. 47:59 이재철(데브올) 나도 아직 1년 카운팅이라는 거죠. 1년 카운팅 하는 건데요. 48:02 조재현(알파피플) 1년 동안만 하는 건데도 48:04 이재철(데브올) 지난 2024년 1년만 카운팅했을 때 제가 탑 1%로 일을 많이 한 거예요. 저는 토요일 일요일 때 다 일하잖아요. 아니 내가 20년째 돼도 이렇게 하는데 내가 보고 깜짝 놀란 게 내 2024년 토탈이 이 시간인데 전 세계 평균으로 보면 300시간, 내가 1500시간인데 이게 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이렇게 집중력이 없다고 이렇게 집중력이. 그런데 우리나라는 똑같거든요. 우리나라 상황도 별로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보면 하루에 이게 제가 4시간, 55분 이게 정확하게 타이핑하는 시간만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자료 조사하고 첫째, PT랑 대화하고 이런 건 포함 안 해요. 정확하게 에디터. 왜냐하면, 에디터에서 카운팅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알겠네요. 에디터에서 카운트 편집기에서 카운트 되는 게 하루에 5시간인데 평균이 50분인 거예요. 그럼 50분이면 하루 8시간 중에 50분만 코딩하고 7시간은 뭐 한다는 거지? 제가 이걸로 내일 아티클 쓸 거예요. | |||||||
| C-34 | 이재철 | ⭐⭐⭐⭐ 추석 연휴 내내 작업 + WakaTime 화면 조재현 앞에서 직접 시연 — 알파피플의 "현저한 지연" 주장을 단일 발췌로 무력화 | 축1 / p.5 | "이번 달(this month) 10월 3일부터 저 혼자서 … 추석 연휴 내내 … 저 혼자만 여기 계속 추석 연휴 내내 일하고 있잖아요. 하루 쉬었어요 … 하루에 9시간 8분 … 순수하게 에디터리 쓴 시간 … 저는 알파피플 밀리고 있으니까 나가가지고 시간 다 때려박는데도" | |||
📜 STT 대본 (01:10:55 ~ +120s) [원본 .txt]01:10:55 이재철(데브올) 저 몰래요. 저 진짜 저는 저 그 왁 그 우리는 그 2만시간 여기 다 뜬다고 했잖아요. 2만시간이 다 뜨는데 디스먼스를 하면 되겠구나. 아 디스먼스 10월 3일부터 저 혼자서 우리 회사 분들도 다 아시는데 저 혼자서 추석 연휴 내내 이 파란색이 제가 일하는 거고, 초록색이랑 갈색은 다른 개발자 기본인데 01:11:30 조재현(알파피플) 아 이 이런 시간까지 01:11:32 이재철(데브올) 예 이거 보면 저 혼자만 여기 계속 추석 연휴 내내 일하고 있잖아요. 하루 쉬었어요. 추석 연휴 하루 엄마는 등산 가느라고 하루 쉬고 계속 일하고 있는데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저도 이런 날은 미쳤네. 어떻게? 하루에 9시간 8분을 저 9시간 8분이 순수하게 에디터리 쓴 시간이지 뭐 01:11:53 조재현(알파피플) 앉아있는 시간이 아니라 01:11:55 이재철(데브올) 시간이 아닌 거죠. 그러니까 그날은 도대체 몇 시간 하는지 모르겠는 거죠. 딴 우리 직원들도 제가 뭐 억지로 추석 때 일하라고 얘기는 안 하거든요. 저는 알파피콘 밀리고 있으니까 나가가지고 시간 다 때려박는데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그런데 저한테 그러면 제가 늘 얘기할 수 있는 거는 최선은 다하겠지만, 기간은 절대 모른다. 나도 아직 안 겪어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냐. 그 당시 갑자기 또 아니 오픈 소스 잘 되다가 갑자기 안 돼. 그런데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이득 본 시간들이 100시간 있으면 손해 볼 시간도 30시간 있을 수밖에 없어요. 01:12:33 조재현(알파피플) 효율이 한 70%는 안다 01:12:35 이재철(데브올) 100시간을 얻었으니 30분 3시간을 날릴 수밖에 없다. 실시간은 얻은 거잖아요. 01:12:40 조재현(알파피플) 아이 그럼요. 그게 어디에요? 그리고 오픈소스에 그 결제 관련돼서 그거 해놓은 게 없어요. 다른 사람들이 인렉서로 01:12:48 이재철(데브올) 없고 이런 것들은 보통 있어도 의뢰가 많이 01:12:51 조재현(알파피플) 어딘가 자바나 뭐 다른 그 언어들은 엄청 많은데 01:12:55 이재철(데브올) 아 그런 거는 최종 결제단 그 아 지금 얘기하신 게 결제가 그 유료 우리 내부 스텔라 소비 말고 | |||||||
| C-35 | 이재철 | ⭐⭐⭐ 인센티브 논리 정수 — "러닝 개런티 구조에서 게을리 할 동기 자체가 없다"는 본인 진단 | 축1 / p.5 | "그 성실하게 일을 할 거냐 그거는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꼭 전해주세요. 이건 우리도 지금 내가 개발을 하다 말 거면 이걸 왜 시작하겠어요?" | |||
📜 STT 대본 (33:39 ~ +25s) [원본 .txt]33:39 이재철(데브올) 그 성실하게 일을 할 거냐 그거는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꼭 전해주세요. 이건 우리도 지금 내가 개발을 하다 말 거면 이걸 왜 시작하겠어요? 33:49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세상에 별의별 일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죠. 진짜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깐 그리고 뭐 어떤 뭐 진짜 악감정으로 어떻게 뭐 나온 그러니까 뭐 제철님도 많이 겪어보셨잖아요. 별의별 경우를 예상치 못한 34:05 이재철(데브올) 진짜 저는 어쨌든 개발을 바로 시작하는 바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지금 재현님 애플리케이션 특성에 맞춰가지고 저희 파일 스토리지도 클라우드 플레이어 CDN으로 다 연구하고 있고 | |||||||
| C-36 | 이재철 | ⭐⭐ 계약 인센티브 비대칭 자체 진단 — 채무자 무급/선투자 vs 채권자 비용 0 | 축1 / p.5 | "이게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 인력을 공짜로 쓰고 초반에 매출이 안 나는 시간 동안에는 Alpha People 입장에서 비용이 나가는 게 없잖아요" | |||
📜 STT 대본 (14:46 ~ +70s) [원본 .txt]14:46 이재철(데브올) 봤을 때는 이게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서론 그러니까 처음에 이제 잘 안 됐을 때랑 잘 됐을 때 구분해서 서로 뭔가 이게 모순점이 없는지 보고 그다음에 저희 입장에서 걱정이 되는 거는 저희는 뭐 이렇게 초반에 받는 거 없이 투자를 해야 되는 초기 기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걱정되는 게 있는 부분이고 Alpha People 입장에서는 제 생각에는 초기 부분에 걱정하실 게 없어 보이거든요. 왜냐하면, 어쨌든 인력을 공짜로 쓰고 초반에 만약 초반에요. 매출이 안 나는 시간 동안에는 Alpha People 입장에서 비용이 나가는 게 없잖아요. 15:21 조재현(알파피플) 아이 그럼요 그러니까 어차피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매출 총액에서 이제는 지급을 해 드리는 거고, 15:27 이재철(데브올) 초반 15:28 조재현(알파피플) 이게 이게 바로 윈윈 구조고 런닝 개런티의 장점인 거죠. 사실은 당연히 그리고 이 말이 뭐냐면 아까도 말씀드린 말씀하셨다시피 지난 3개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이게 잘 되고 안 되고를 나누신 거는 잘 됐을 시에 만약에 알파 피플에서 여기 많이 돈 나가니깐 여기를 스탑 시키고 다른 데로 가면 어떡하냐? 이것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만에 하나 15:54 이재철(데브올) 네, 네, 15:54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사실 저는 솔직히 그런 의도나 의지나 다른 데를 찾을 그 마음이 16:00 이재철(데브올) 없거든요. 그런데 항상 계약서를 쓸 때는 써야 돼요. 항상 계약서를 쓸 때는 | |||||||
| C-37 | 이재철 | ⭐⭐ "시간은 무조건 정직하게 다 갈아놓는다" + 일요일 9시간 코딩 자기 진술 | 축1 / p.5 | "저는 그건 확실한 목표는 안 잡는데 대신에 그건 있어요. 시간은 무조건 정직하게 다 갈아놓는다. 지난 연휴 때도 … 일요일에는 코딩만 9시간 했거든요" | |||
📜 STT 대본 (28:30 ~ +90s) [원본 .txt]28:30 이재철(데브올)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재원님 제가 진짜 재원님한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목표 안 잡아요. 솔직해요. 왜냐하면, 저는 목표를 IT 개발할 때 목표를 안 잡거든요. 저는요. 왜냐하면, 목표를 잡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어요. 제가 지금 20년 동안 해봤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 심사를 넣는다고 했을 때는 하다가 이 정도면 심사 넣을 수 있게 됐구나. 느꼈으면 심사를 넣는 거지 뭘 목표로 잡아도 되는 경우를 본 적이 없거든요. 진짜 이거는 제가 왜냐하면, 이게 제가 대형님은 파트너니까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려야 되나요? 그동안 경험해서 온 거를 저는 본 적이 없어요. 진짜요? 예를 드는데 저는 그건 확실한 목표는 안 잡는데 대신에 그건 있어요. 시간은 무조건 정직하게 다 갈아놓는다. 예를 들면 지난 연휴 때도 지금 보니까 제가 일요일에는 코딩만 9시간 했거든요. 그러니까 한 12시간은 일을 한 거죠. 29:30 이재철(데브올) 12시 일요일에도 시간은 정직하게 갈아놓지만 아무것도 저는 장담할 수가 없어요. 그게 되는 거면 IT가 그렇게 이제 다들 실패를 안 하겠죠. 그런데 이게 진짜 목표를 언제로 잡았는지랑 실제로 거기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랑 상관관계가 아예 없어서 저는 잘 안 잡거든요. 진짜 지금 이렇게 제가 그때까지 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려봐야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모르겠는 거예요. 저도 예를 예를 들면 이제 정산 뭐가 됐든 하다 보면 정말 뭐 예측할 수 없는 문제들이 터지거든요. 30:01 조재현(알파피플) 그렇죠? 그러니깐 이런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사업하는 특히나 이제 이걸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게 다 어느 정도는 다. 그런데 대략적으로 다 예측을 해야 돼. 반대로 투자자들한테도 직원들한테도 예측을 해서 얘기하고 이게 이렇게 될 거고, 저렇게 될 거다라고 해서 그러니까 사실 이제 김 재철 님의 말에 저도 당연히 동의도 하고 일리가 있다고 저도 당연히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제철님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여태까지 수많은 그것 중에 이렇게 해서 딱딱하게 기간 우리도 벌써 1달 늦었잖아요. 또 딜레이 됐잖아요. 1달 이상을. 그건 당연히 이해하는데 이거거든요. 어떤 거냐면 예를 들면은 이거예요. | |||||||
| C-39 | 이재철 | ⭐⭐⭐ 방어적 거부 직접 입증 — 소유권 거부의 실질 이유는 "채권자가 다른 회사에 소유권처럼 만들어 줄 위험(재사용·재판매)"에 대한 합리적 방어 | 축4 / p.5 폭언 보강 |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게 재사용이에요. 재사용. … 재현님이 이걸 가지고 다른 데다가 다른 회사한테다가 이거를 소유권처럼 이거를 만들어 준다던가" | |||
📜 STT 대본 (19:58 ~ +30s) [원본 .txt]19:58 이재철(데브올)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게 재배지수예요. 재배지수. 그러니까 재사용. 재사용도 문제잖아요. 코드 수정은 상관이 없는데 재현님이 이걸 가지고 다른 데다가 다른 회사한테다가 이거를 소유권처럼 이거를 만들어 준다던가 그러니까 저는 20:12 조재현(알파피플) 그럼 어떻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거를 그러니까 다른 회사 준다고요. 20:16 이재철(데브올) 그렇죠. 그러면 아 그러면 수도권이 문제잖아. 20:21 조재현(알파피플) 이거라니깐요. 우리가 다른 회사 왜 주냐고요? 이거 때문에 그렇다니깐요. 20:26 이재철(데브올) 원점으로 들어왔네요. 20:27 조재현(알파피플) 어 그런데 이게 투자 인수 2기 내용이 있어서 그래 이 내용이 20:32 이재철(데브올) 이거 한번 여러 번 물어보세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여기서는 그 소프트웨어가 아마 그 회사에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질문이 된 것 같은데, 계엄령 회사의 자산은 유저와 데이터예요. 소프트웨어는 제가 거기서 뭐 4년 뒤에 데이터만 들고 다른 메주 사러 가겠다고 하면 나 어떡하냐? 아니 이게 | |||||||
| C-38 | 이재철 | ⭐⭐⭐ 알파피플의 "폭언" 묘사 정면 반박 — 사용권 부여 의사 4회 명시 + 계약 조항 인정 + "소송 2년"의 합의 권유 맥락 | 축4 / p.5 폭언 | "자꾸 소스코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셔가지고, 내가 열받아가지고, 사용권만 드리겠다. 사용권은 충분한데 왜? … 제가 그 계약서 조항을 모르는 게 아니라 있다는 걸 제가 인정한다니까요 … 저는 사용권 드린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사용권 말고 소유권 주장하시면 저는 소스코드 안 드릴 테니까 [02:28:17] 소송하셔서 2년 뒤에 받아가시라고 그럼 본사 다 볶거든요" | |||
📜 STT 대본 (02:27:19 ~ +130s) [원본 .txt]02:27:19 이재철(데브올) 자꾸 소스코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셔가지고, 내가 열받아가지고, 사용 사용권만 드리겠다. 사용권은 충분한데 왜? 소유권은 재판매가 가능하니까 내가 만든 거고, 내가 대가도 안 받고 해지되면 소유권은 당연히 나한테 있어야죠. 그런데 이제 거기 우리가 처음 뵀었던 계약서에는 계약을 좀 잘못했을 건데 아직 내가 돈을 받지도 않았는데 소유권이 내가 코딩하는 순간부터 그쪽에 갈 수 있어요. 이익으로 인한 산출물은. 그래서 계약서상으로 보면 제가 분명하죠. 제가 그랬죠. 제가 그 계약서 조항을 계속 계약서를 드린 게 있어요. 제가 그 계약서 조항을 모르는 게 아니라 있다는 걸 제가 인정한다니까요. 그런데 애초부터 너무 밸런스가 좀 없는 계약이었기 때문에 만약에 저는 사용권 드린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사용권 말고 소유권 주장하시면 저는 소스코드 안 드릴 테니까. 02:28:17 이재철(데브올) 소송하셔서 2년 뒤에 받아가시라고 그럼 본사 다 볶거든요. 그리고 창구랑 02:28:26 화자 9 바나가세요. 뭐 할 수가 없어 02:28:27 이재철(데브올) 사실 2년 시간 지났으면 막무미가 없죠. 02:28:29 화자 9 지금 하다가도 뭐 할 수 없잖아. 02:28:31 이재철(데브올) 지금 받아가서 본인은 노드제이스 개발자 이런 사람한테 이거 트랜스 번역시키겠다. 이건데 저는 그거 오케이? 그러면 상권 드리겠다. 소유권은 안 된다. 계약서에 소유권 있지 않냐 주장하시는데 맞다. 계약서에 소유권 좋겠다. 그런데 내가 이행 안 할 거거든요. 계속 계약서 주장하시는데 그러면 계약서에 신의성실의 원칙도 적혀있는데, 솔직히 신의성실하게 하셨냐고 했더니, 막 또 막 그거는 이제 제가 된다고 뻥친 거죠. 안 되는데 02:29:07 화자 3 예 02:29:07 이재철(데브올) 안 되는데 그래도 아예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는 제가 코드를 보면 좀 더 아이디어를 참고할 수 있으니까 아니 계약서에 겹치는 대로 이행을 하라는데 진짜 나도 그러고 싶은데 너무 게으르게 하셔서 신은성 씨를 뭔지 내가 뭘로 그냥 깰 수도 있는 건데 사실 | |||||||
추가 첨부 자료 (발췌 아님):
알파피플 증거/wakatime2025.jpg — WakaTime 2025 연간 통계
캡처, 상위 1% + 토·일 작업 그래프 표시.
계약 체결 전 회유 정황 — 2025-04-17 통화 (40분)
이 통화는 사실상 계약서 제8조 제1항(소유권 귀속) 직접 협상 구간입니다. 조재현이 소유권 갑 귀속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신뢰 표현·미래 보상 약속·"데브올 우위 계약" 자인 등 회유 발언을 반복합니다. 이재철의 소유권 양도 동의는 "5년 보장 + 위약금"이라는 조건부 동의였음이 동일 통화에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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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21 | 조재현 | ⭐ 소유권 갑 귀속 직접 요구 — 8조 1항의 출발점 | 축4 회유 | "그리고 마지막 보면은 이제 이제 소스 코드 데이터 소유권 관련된 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거는 이제 우리 계약과 묶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소스나 데이터 소유권은 어차피 저희한테 저희가 개발, 저희 거를 개발해 주시고 저희는 거기에 대한 이제 대상, 저희 그걸 매출액에서 그걸 배상을 해드리는 거잖아요." | |||
📜 STT 대본 (09:13 ~ +25s) [원본 .txt]09:13 이재철(데브올) 네 09:13 조재현(알파피플) 그리고 마지막 보면은 이제 이제 소스 코드 데이터 소유권 관련된 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거는 이제 우리 계약과 묶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소스나 데이터 소유권은 어차피 저희한테 저희가 개발, 저희 거를 개발해 주시고 저희는 거기에 대한 이제 대상, 저희 그걸 매출액에서 그걸 배상을 해드리는 거잖아요. 09:40 이재철(데브올) 아 맞아요. 그래서 저 안 그래도 그 부분 그 제가 그 부분은 제가 충돌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에 그 알파 피플이 아 그냥 차라리 뭐 너네보다 싼 데 찾았으니까 너네 그냥 지금 열심히 했으니까 그냥 너네 지금까지 하고 3년 거 그냥 내가 보상해 줄게. 우리 딴 데나 할래? 이렇게 해서 3년 치를 보상해주면 사실 생각해보니까 소스 코드를 넘기는 게 맞더라고요. 그때는 계약 기간을 알파피플이 다 안 지켜도 5년 치까지 지킨 것과 똑같이 보상을 한 거기 때문에 그건 그렇고 어쨌든 그게 인제 저희 입장에서는 하다가 이거 장사 잘 될 것 같은데, 5%씩 6% 주기 너무 아까운데 소스 코드 데이터 다 내놔 우리 딴 데랑 갈래 이렇게 되면 안 되거든요. | |||||||
| C-22 | 이재철 | ⭐⭐ 이재철의 소유권 양도 동의 = 조건부: "5년치 보상 보장 시" + 위약금 전제 | 축4 회유/조건부동의 | "제가 충돌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에 그 알파 피플이 ... 너네 지금까지 하고 3년 거 그냥 내가 보상해 줄게. 우리 딴 데나 할래? 이렇게 해서 3년 치를 보상해주면 사실 생각해보니까 소스 코드를 넘기는 게 맞더라고요. 그때는 계약 기간을 알파피플이 다 안 지켜도 5년 치까지 지킨 것과 똑같이 보상을 한 거기 때문에 ... 하다가 이거 장사 잘 될 것 같은데, 5%씩 6% 주기 너무 아까운데 소스 코드 데이터 다 내놔 우리 딴 데랑 갈래 이렇게 되면 안 되거든요." | |||
📜 STT 대본 (09:40 ~ +70s) [원본 .txt]09:40 이재철(데브올) 아 맞아요. 그래서 저 안 그래도 그 부분 그 제가 그 부분은 제가 충돌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에 그 알파 피플이 아 그냥 차라리 뭐 너네보다 싼 데 찾았으니까 너네 그냥 지금 열심히 했으니까 그냥 너네 지금까지 하고 3년 거 그냥 내가 보상해 줄게. 우리 딴 데나 할래? 이렇게 해서 3년 치를 보상해주면 사실 생각해보니까 소스 코드를 넘기는 게 맞더라고요. 그때는 계약 기간을 알파피플이 다 안 지켜도 5년 치까지 지킨 것과 똑같이 보상을 한 거기 때문에 그건 그렇고 어쨌든 그게 인제 저희 입장에서는 하다가 이거 장사 잘 될 것 같은데, 5%씩 6% 주기 너무 아까운데 소스 코드 데이터 다 내놔 우리 딴 데랑 갈래 이렇게 되면 안 되거든요. 10:24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계약 기간만 정해지면 되는 거잖아요. 맞죠? 10:27 이재철(데브올) 네, 10:27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계약 기간만 정해지면 되는 거고, 계약 기간이 정해지면은 그 계약 기간이 이제는 지켜지면 되는 거고, 그런데 이거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아까 이젠 고기에 대한 위약이 제대로 들어가야죠. 위약금 관련된 거 만약에 뭐, 뭐 4년이든 5년이든 6년이든 계약을 했는데 저희가 그걸 위반하게 되면은 거기에 대한 위약 조항이 제대로 명확하게 들어가면 되는 거죠. 맞죠? 그거 들어가면 되는 거지. 이 Source Cost 데이크 이 소유권 갖고 여기랑 결론 연결 지어서 하는 게 아무 솔직히 의미가 소용이 없어요. 맞죠? 왜냐? 왜 그러냐면 명확하게 기간이 정해지고, 기간이 정해진 것에 대해서 위약 사항이 정해질 거 아니에요. | |||||||
| C-23 | 조재현 | 위약금 보장 약속 — "위약 정해지면 소유권 분쟁 마무리됨" | 축4 회유 | "위약 사항에 대해서 위약금을 지불하든 어떻게 하든 그거는 그걸로 마무리 되면 이 소스 코드나 데이터 소유권이 지금 이걸 누가 해지하든 뭐든 이거 상관이 없다고요." | |||
📜 STT 대본 (11:16 ~ +15s) [원본 .txt]11:16 조재현(알파피플) 그럼 위약 사항에 대해서 위약금을 지불하든 어떻게 하든 그거는 그걸로 마무리 되면 이 소스 코드나 데이터 소유권이 지금 이걸 누가 해지하든 뭐든 이거 상관이 없다고요. 11:31 이재철(데브올) 위약 그러니까 다른 걸로 11:33 조재현(알파피플) 위약에 대한 그렇죠. 당연하죠. 위약에 대한 조건이 달린 건 우리가 만약에 그 계약 그러니까 우리가 기간 정한 기간이 안 지켜지면 그걸 지키면 되는 거잖아요. 위약 조항을 지키면 되는 거니까 이 소스꾼은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 |||||||
| C-24 | 이재철 | 명시적 조건부 동의 단언 — 위약금 없는 상태에서는 소유권 못 줌 | 축4 조건부동의 | "저희는 이제 그 위약금이 없는 상태에서는 이걸 우리 그 우리가 못 준다는 거고, 그거 아니면 저희한테" | |||
📜 STT 대본 (11:47 ~ +10s) [원본 .txt]11:47 이재철(데브올) 알겠습니다. 그거는 맞아요. 그게 뭐 네. 저희는 이제 그 위약금이 없는 상태에서는 이걸 우리 그 우리가 못 준다는 거고, 그거 아니면 저희한테 11:57 조재현(알파피플) 꿈이 있어야죠 11:58 이재철(데브올) 위조사에 맞아요. 맞아요. 12:00 조재현(알파피플) 맞아요. 그렇게 되면 되는 거고, 세 번째는 오히려 이렇게 돼야죠. 이제는 뭐 만에 하나를 가정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제는 기간이 안정적으로 몇 년을 가길 원하시는 것처럼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이게 그러면 성실하게 이제는 개발이 진행된다. 이거를 어제는 어떻게 이제는 피드백을 주실 거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장애가 발생되면은 뭐, 뭐 예를 들어서 뭐 24시간에 12시간이나 24시간에 뭐 조치를 취한다. 뭐 이런 것처럼 | |||||||
| C-26 | 조재현 | 신뢰 표현 회유 정수 —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 5년 본인 제안 자인 | 축4 회유 | "그래서 저도 이거에 대해서 당연히 동의를 하고 제가 먼저 5년을 제안했었잖아요 ... 당연히 런닝 개설팅과 열심히 해주시고 당연히 저는 그걸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만에 하나라도 ..." | |||
📜 STT 대본 (17:54 ~ +55s) [원본 .txt]17:54 이재철(데브올) 아 예 17:54 조재현(알파피플) 그건 제가 먼저 제안한 거고, 사실은 그러니까 똑같은 거예요. 저도 그럴 일이 없지만, 이제는 제철 님 입장에서도 저희 당연히 저희 입장에서도 이렇게 해야지 배임도 없고 제철 님 입장에서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가기 때문에 네, 저는 제 의도나 의지가 전혀 바꿀 의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만에 하나 때문에 이제 제철 님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 조항을 넣은 것처럼 똑같은 거예요. 이제는 당연히 런닝 개설팅과 열심히 해주시고 당연히 저는 그걸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만에 하나 만에 하나라도 이제는 뭐 인력이 더 필요해 또는 뭐 이런 거에서 개발을 적극적으로 빨리빨리 해줘야 돼. 성실 의무에 의해서. 그런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만약에 뭐 모르겠어요. 어떤 상황이 뭐, 뭐 데블이 너무 잘 돼가지고 거기에 또 개발 인력이 또 많이 필요해졌어. 어떻게 갑자기 또 상대적으로 여기에 시간이 많이 투자를 못할 수도 있는 환경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18:48 이재철(데브올) 네, 네, 18:49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그런 만에 하나 때문에 늦는 거예요. 그럴 일이 거의 없지만, 제가 만약에 마음을 바꿀 일이 거의 없어도 이걸 늦는 거와 같은 이유인 거죠. | |||||||
| C-27 | 조재현 | 신뢰 표현 + 평판 칭찬 회유 | 축4 회유 | "제철님이라는 사람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
21:06 "제철님의 이름 또는 일렉서의 어떤 개발 능력 ...
일개 개발자는 아니시니까." | |||
📜 STT 대본 (20:44 ~ +25s) [원본 .txt]20:44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결론적으로 다 똑같은 말이에요. 우리가 이걸 위해서 다. 그러니까 저는 사실 제철님이라는 사람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20:55 이재철(데브올) 아 감사합니다. 예 20:56 조재현(알파피플) 왜냐하면, 이미 이미 레프테이션 그러니까 평판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제철 님 21:02 이재철(데브올) 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시면 감사합니다. 예 21:06 조재현(알파피플) 당연히 이젠 뭐 하여튼 일렉서계나 개발계나 아니면 진짜 네트워크나 이런 개발자들 네트워크에서 제철님의 이름 또는 이젠 일렉서의 어떤 개발 능력 이런 거는 솔직히 저는 평 오히려 그러니까 평판이라는 게 당연히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일개 개발자는 아니시니까. 그러니까 솔직히 저희는 그런 그분이 진짜 이걸 위해서 열심히 또 이게 잘 되면은 진짜 드래곤볼이라도 모아서 더 열심히 서포트를 하는 거 최고의 그림이죠. 진짜. | |||||||
| C-29 | 조재현 | ⭐⭐ "5년 끝나도 스톱 아니다, 엑싯 시 더 큰 보상" 미래 약속 회유 | 축4 회유 | "재철님 또한 그 원리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또 해주시니까 그거에 대해서 저는 더 큰 월마다 다 나가는 게 아니라 더 큰 보상이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게 5년이든 저는 그 5년이 끝났다고 스톱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나중에 또 엑시시 될 수 있고 제가 또 연세창업가로 다른 또 서비스 하고 싶은 것도 많이 있는데, 그때 또 다른 인연이 또 될 수도 당연히 있는 거니까 그래서 사실은 제철님께서 진짜 이걸 확인 확언을 해주시고 당연히 이걸 열심히 해서 성실해야 한다." | |||
📜 STT 대본 (22:50 ~ +85s) [원본 .txt]22:50 조재현(알파피플) 왜냐하면, 그분들도 열심히 해주셨고 고기 되면 보상 당연히 받으셔야 되는 거고, 재철님 또한 그 원리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또 해주시니까 그거에 대해서 저는 더 큰 월마다 다 나가는 게 아니라 더 큰 보상이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게 5년이든 저는 그 5년이 끝났다고 스톱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나중에 또 엑시시 될 수 있고 제가 또 연세창업가로 다른 또 서비스 하고 싶은 것도 많이 있는데, 그때 또 다른 인연이 또 될 수도 당연히 있는 거니까 그래서 사실은 제철님께서 진짜 이걸 확인 확언을 해주시고 당연히 이걸 열심히 해서 성실해야 한다. 아이 그럼 뭐 그런 내용 그러니까 물론 뭐 구체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구체성을 띠기가 솔직히 어려운 건 당연한 저도 알죠. 그런데 이건 어떻게 보면 약간 이른 거죠. 이젠 아마 내부적으로 저항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젠 뭐 진짜 열심히 그러니까 투자자들 특히나 제가 제일 좀 그거 하는 건 사실 외부인들이 딴지를 거는 거예요. 23:50 조재현(알파피플) 왜냐하면, 제철님과 저와의 관계도 모르고 이런 우리가 이렇게 또 그래도 열심히 나름 같이 하려고 공동의 이런 계약서 이런 과정들을 모르실 거 아니에요. 대부분 24:00 이재철(데브올) 네 24:01 조재현(알파피플) 그래서 그런 것들을 모르니까 이제는 딴지를 걸려면 딴지를 걸 수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왜 이렇게 했냐 왜 저렇게 했냐 이렇게 하는데 대표인 제가 생각하기에 이 정도 기여를 했으니까 이렇게 계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약을 한 거다라고 당연히 말은 하지만 그들을 하여튼 제3자 입장에서는 | |||||||
회유 정황 — 답변서 적극 인용 비추천 ⚠️
본 회유 정황(C-21~C-29)을 답변서에서 "소유권 양도 동의가 조건부였다"는 카드로 적극 인용하면, 채권자 측이 **"채무자가 자발 합의 후 사후에 부정한다"**는 역활용을 할 수 있어 위험. 또한 계약 체결 전 협상 분위기까지 끌어오면 답변서 쟁점이 분산됨.
권고: 답변서 직접 인용 X, 보조 자료 로만 한정. 본안 소송 또는 변호사 미팅 시 컨텍스트 차원으로 공유.
(참고용 정리)
- "소유권 양도가 조건부 동의였다는 가설" — 조재현 직접 요구(C-21) + 이재철 5년 보장·위약금 조건(C-22, C-24) + 신뢰·미래 보상 회유(C-26·C-27·C-29). 본안에서 활용 가능성 검토.
- 2026-01-05 변경 요구의 정당성을 "전제 조건 변동에 따른 재협상"으로 해석할 여지 — 다만 가처분에서는 기획 미이행에 따른 신의칙·권리남용으로 충분하므로 회유 정황까지 끌고 오지 않음.
보조 인용 (검토 중 발견된 추가 결정적 발언)
| ID | 파일 | 시작 | 화자 | 요지 |
|---|---|---|---|---|
| C-09b | 2026_01_06_16_09_10 해지2 |
09:14 |
이재철 | 사용권 부여 의사 재차 명시 — "재현님 사업에 전혀 무리가 없고 액시 사는데 전혀 무리 없게 사용권 드릴 수 있다" (축4) |
| C-04b | 통화_20251209170657_중요 |
04:53 |
조재현 | 예시 제공 약속 — "예시를 원한 거면 예시는 금방 쓸 수 있어요" (축2 보강 — 예시 제공 시점 추적용) |
사기·기망 입증 트리오 — 투자 진실성 자기모순 (계약 체결 전·후)
가처분신청서 "본건의 본질과 무관한 허위 사실" 묘사(2026.2.2 채무자 회신에 대한 채권자 평가)에 대한 정면 반박 자료. 음성 첨부 [첨부 1·2·3]의 텍스트 보강 — STT transcript에 명확히 잡혀 있어 변호사·판사가 음질 의존 없이 인용 가능.
⚠️ 모두 STT 기반 — 답변서 인용 전 m4a 원음 청취로 화자·발화 정확성 사용자 검증 필요.
| ID | 파일 | 시작 | 길이 | 화자 | 요지 | 인용 | |
|---|---|---|---|---|---|---|---|
| C-40 | 조재현 | ⭐⭐⭐ 본인 등기 지분 100% 자인 — 정상 신주 발행 투자가 아니었음을 본인 진술로 입증. C-41과 결합 시 "30억 밸류 5% 1.5억 신주 발행"과 수학적 양립 불가 | "공동 창업자 개념이에요. … 시작할 때 15% 저한테 지금 일단 100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류상에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일단은" | ||||
📜 STT 대본 (41:04 ~ +30s) [원본 .txt]41:04 조재현(알파피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약간 이런 개념이에요. 사실 이젠 공동 창업자 개념이에요. 개념이 왜냐하면, 시작할 때 15% 저한테 지금 일단 100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류상에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일단은 그러니까 저는 사실 그 마인드로 재철님과 같이 하고자 하는 거고, 41:22 이재철(데브올) 저도 6년이면요 저 6년 뒤에 끝나요. 제 인생도 it 개발자로요. 41:27 조재현(알파피플) 저도 저도 마찬가지잖아요. 41:30 이재철(데브올) 그래서 저도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요. 이거를 함부로 공수표를 할 수가 없는 이유가 있다고요. 아니 뭐 제가 20대 같으면 공짜로 개발해 줄게요 이러죠 41:39 조재현(알파피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진짜 마지막 불꽃을 활활 태워야 될 타이밍이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거 관련돼서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재철님이랑 픽스 지어야 될 그 부분들 그래서 내일이든 모레든 만나서 이제는 이제 투자 금액이랑 기간 협의 완료하고 그리고 제가 그때 제 이제 피그마랑 이거 관련돼서 다 좀 리뷰를 하는 시간도 갖고 | |||||||
| C-41 | 이재철 | ⭐⭐⭐⭐ 이재철이 인지한 정보 = "지인 1.5억, 30억 밸류 5%" — 계약 체결 직전(체결 5/12) 통화에서 본인 회상 형태. 이 정보를 전제로 인건비 0원·러닝개런티 수락. 같은 통화에 조재현이 부정·정정한 흔적 없음 | "재형님 지금 지인분에게 3억 투자 받으셨다고 했죠? 1억 5천이었나? 1억 5천? 1억 5천? 뭐 30억에 5%였지 1억 5천 그걸로 런칭까지는 추가 투자 필요 없지 않나요? 런칭까지는" | ||||
📜 STT 대본 (24:24 ~ +50s) [원본 .txt]24:24 이재철(데브올) 재형님 지금 지인분에게 3억 투자 받으셨다고 했죠? 1억 5천이었나? 1억 5천? 1억 5천? 뭐 30억에 5%였지 1억 5천 그걸로 런칭까지는 투자 추가 투자 필요 없지 않나요? 런칭까지는 24:42 조재현(알파피플) 지금 얘기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가 있어요. 24:45 이재철(데브올) 아 투자를 24:46 조재현(알파피플) 그런데 거기가 어디 있는 회사냐면 24:48 이재철(데브올) 네 24:49 조재현(알파피플) 그 매거진 회사예요. 왜냐하면, 이 매거진 회사의 장점은 뭐냐면 연예인들을 연반인들 화보 촬영도 하고 콘텐츠도 만들어요. 이 말이 뭐냐면 우리도 화보 촬영하고 콘텐츠 인터뷰나 이런 콘텐츠들을 하잖아요. 그쪽에서도 저희 저희 팀원 저희 같이 하시는 그 쿨가이 대회 만드신 분 있죠? 그분 후배가 사장님으로 계신 매거진 회사예요. 그래서 안 그래도 이번 주에 이제 만나가지고 이제 의장님이 있어요. 전 진짜 오너 | |||||||
| C-42 | 조재현 + 이재철 | ⭐⭐⭐⭐ 외부 투자가 아닌 가족 차용임을 본인 자인 — 2.2 메일 [첨부 3] "집(가족)에서 마지막으로 빌린 돈"의 텍스트 버전 | 조재현 [12:36]: "펀딩 그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 / 이재철 [12:43]: "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 / 조재현 [12:46]: "아 지인도 있고요.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지금 펀딩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건데" | ||||
📜 STT 대본 (12:36 ~ +30s) [원본 .txt]12:36 조재현(알파피플) 펀딩 그 뭐야? 그 뭐야? (버벅댐) 그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 12:43 이재철(데브올) 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 12:46 조재현(알파피플) 아 지인도 있고요.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지금 펀딩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건데 그래서 저도 지금 이제는 결정을 좀 해야 될 이제 상황이 온 것 같아서 왜냐하면, 이렇게 되면은 이게 또 지연되고 그러니까 계속 지연되면 이제는 이 급여가 이제 이분들한테는 원래 런칭 후 나가야 될 급여에서 업데이트 업데이트 치고 이렇게 되는 게 급여가 나가야 되는 건데, 지금 이미 몇 개월 지연됐는데 아무래도 지금 11월 11일까지는 안 될 것 같고, 그러면 11월 말까지는 가야지 된다는데 이게 확답도.. 어때요? 확답. | |||||||
| C-44 | 통화_20251027104923 |
03:29 (긴 인용은 음원 03:30 = 00:20~03:50) | ~20초 | 조재현
| ⭐⭐⭐⭐ 자금 부족 자인 —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치 아나운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1.5억 외부
투자가 사실이라면 5개월 만에 "개발자·디자이너 급여를 계속 주면
런웨이 없다"고 자인할 수 없음. C-40·41·42 사기 트리오 보강 자료 +
p.11 "인력 운영 10월 이후 중지" 사용자 진술의 객관 입증 (10-27
시점 직원 급여 못 줄 상황 직면 → 11월부터 계약 중지 정합) |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치 아나운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 같은 통화 [00:33] *"기범님·다희님에게 1~2달 스킵 협상"*
발언은 출처가 이재철 진도 문제이므로 사기 입증 카드 X —
컨텍스트 보조 자료로만) | | C-43 |
2026_01_06_16_09_10 해지2 | 44:30~47:30 (3분
구간) | ~3분 | 이재철 → 조재현 | ⭐⭐⭐⭐⭐ 사기 결정타 후보 —
STT 음질 매우 깨짐, m4a 직접 청취 필수. ① 이재철 [44:46]
"지금은 재영님 100%에요. 재영님 100%에요" (STT
"재영님" = "재현님" 오인식 추정 — 이재철이 조재현에게
당신이 100%잖아 확인) → ② 조재현 [44:55] 응답 (STT 깨짐) → ③
조재현 [45:54] STT 추정 의미: 지인이 5%, 그러나 주주 명부에는 100%로
표기, 지인이 양해. 사실이라면 실제 지분과 명부 지분의
의도적 불일치 자인 — C-40·41·42를 결정적으로 보강. ⚠️
STT 매우 깨져 있어 인용 전 m4a 청취·.txt 정정 필수 |
(STT 인용 의미 없음 — 음성 청취 결과로 대체 필요) |
결정타 논리 — C-40 + C-41 + C-42 + C-43 + C-44 (사용자 정정 완료)
- C-40 (등기 100% + 공동 창업자 약속, 2025-02-17): 채권자 본인이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자인 + "공동 창업자 개념"으로 15% 약속.
- C-41 (외부 1.5억 정보 + 채권자 부정 부재, 2025-04-17): 이재철이 "30억 밸류 5% 1.5억 외부 지인 투자"로 들은 정보 회상. 채권자가 같은 통화에서 부정·정정하지 않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 있어요(매거진 회사)"로 추가 투자 협상 정황까지 자인 → 외부 투자 확보 프레임을 채권자 본인이 강화.
- C-42 (가족 차용 + 자금 압박 + 계약직 자발 이탈, 2025-10-23): 채권자가 "펀딩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 /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자인. 이재철 "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 확인 질문에 직접 응답. 같은 통화에서 자금 압박·계약직 급여 "런칭 후 후불" 구조·김기범 자발 이탈 정황까지 자인.
- C-43 ⭐⭐⭐⭐⭐ (명부 5% 미기재 + 은닉 의도 자인,
2026-01-06) — 결정타:
조재현 [44:55]: "100%에요. 제 지인이 1억5천 투자한 거는 ... 지분은 100인 거에요. 제 지분에서 5프로니까 ..." → 이재철 [45:32]: "그러면 그냥 주주 명부에 없는데 나중에 exit하시면 ... 현금으로 드리겠다는거에요?" → 조재현 [45:54]: "응, 그렇죠. ... 5%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우리 주주 명부가 깔끔하게 100% 내껄로 돼 있는 걸로 보여지기 위해서 이렇게 한거에요. 사실은. 이거는 딴 사람이나 VC한테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 채권자 본인이 ① 명부 5% 미기재 자인 + ② "100% 내 것으로 보여지기 위해" 의도 자인 + ③ "VC한테 얘기할 수 없다" 은닉 인식 자인
- 단순 진술 모순이 아니라 "기망의 고의" (§110 요건) 채권자 발언만으로 입증
- C-44 (자금 부족 자인 + 마케팅 자금까지 부재, 2025-10-27): 채권자 "런칭하고나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계속 마케팅이나 다른 그것도 들어야 되는데" — 가처분신청서의 "임대료 등 막대한 고정 비용 매월 지출" 묘사와 자기모순.
종합 — §110 사기 4대 요건 매핑
| §110 요건 | 입증 발췌 |
|---|---|
| ① 기망행위 | C-40 ↔︎ C-41 수학적 양립 불가 + C-42 가족 차용 자인 |
| ② 기망의 고의 | C-43 "VC한테 얘기할 수 없다" 본인 자인 ⭐ |
| ③ 표의자 착오 | 채무자가 본 계약(인건비 0원·러닝개런티)을 수락한 결정적 동기 |
| ④ 인과관계 | 채권자가 본 정보가 채무자 의사결정에 결정적임을 인지 (C-36 인센티브 비대칭 진단을 듣고도 정정 안 함) |
→ 채무자 의사표시 취소 사유 + 가처분 피보전권리(인도청구권) 자체에 본안 다툼 발생.
발췌 음원
| 발췌 | 음원 |
|---|---|
| C-40 | 통화녹음/clips/C-40_등기지분100자인_조재현_20250217.m4a
(~35초) |
| C-41 | 통화녹음/clips/C-41_30억밸류5%1억5천인지_이재철_20250417.m4a
(~50초) |
| C-42 | 통화녹음/clips/C-42_부모차용자인_조재현_20251023.m4a
(~40초) |
발췌 분류 요약 (이재철 측 인용 관점)
| 분류 | 발췌 | 비고 |
|---|---|---|
| ✅ 유리 (인용 권장) | C-01, C-02, C-03, C-05, C-06, C-07, C-09, C-11, C-12, C-14, C-15, C-31, C-32, C-33, C-34, C-35, C-36, C-37, C-38, C-39, C-04b, C-09b | 답변서 자유 인용 가능 |
| 🔄 사기 입증용 (m4a 검증 후 인용 / 본안 우선) | C-40, C-41, C-42, C-43, C-44 | 가처분 기각 핵심 아님 — 본안 / 별도 절차 우선 |
| 🔄 8조 1항 회유 정황 (가처분 답변서 비추천 / 본안 보조 자료) | C-21, C-22, C-23, C-24, C-26, C-27, C-29 | 역활용 위험 — OUR_CORE_THEORY.md 섹션 0 참조 |
| 🔄 양면 (맥락 한정) | C-04, C-08, C-10, C-13 | 발췌 부분·짝 발췌와의 묶음 등 한정 조건 충족 시 사용 |
핵심 양면 발췌의 한정 사용 가이드
- C-04: 후반부 "선투자/돈 안 받고 일함"만 발췌. "개판" 발언은 제외.
- C-08: "인수인계 가능성" 맥락(보전 필요성 반박)에 한정. "개발 거의 끝남"으로 해석되지 않게 주의.
- C-10: "글로벌 확장 결정의 사업적 책임 공유" 맥락에 한정. 도입부 "제가 느려지게 만든 큰 이유"만 단독 발췌 금지.
- C-13: 반드시 C-14와 짝으로 인용 ("소유권 거부 + 사용권 부여"가 묶여야 법리 다툼 입장이지 인질화 발언이 아님이 됨).
발췌 인덱스 활용 워크플로우 (변호사용 안내)
- 답변서 사실관계 작성: MASTER_TIMELINE.md의 D 구간 표를 따라 사건 순서 잡고, 핵심 인용이 필요한 부분에 C-XX 발췌 번호를 삽입.
- 인용 검증: 답변서 초안 인용은 본 발췌 인덱스 → 원본
m4a →
.txt순으로 3중 검증. - 법원 제출: 음성 원본은 USB 또는 클라우드 링크로 첨부 (예: 소을 제○호증 녹음). 답변서 본문에는 "소을 제○호증 녹음, 약 [01:24:54] 시점" 형식.
- 반복 인용 시: 동일 발췌를 여러 쟁점에서 재사용 가능 (예: C-04는 축2와 축3 양쪽에서 인용 가능).
향후 확장 계획
- 본 1차 정리본은 6개 통화에서 15+2건. 우선순위는 2025-12 ~ 2026-01-13 핵심 분쟁 구간.
- 확장 시 추가 검토 후보:
통화_20250217173243_중요.txt— 초기 협의 (러닝개런티/파트너 구조)통화_20251204181512.txt— 12-04 통화 (이재철 자기 회사 IR 진행 공유 — VC≠투자처 보강)통화_20251219173516.txt— 12-19 SaaS 시장 분위기통화_20251208094019_중요.txt— 추가 발언 (현재 1개만 반영)- 2025-09 ~ 11 통화 중 정산 스펙 논의 시작점 (선별 필요)
발췌 음원 (이미 생성 — 2026-05-05)
긴 원본 m4a 옆에 변호사가 클릭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짧은 음원을 함께
둡니다. 위치: 통화녹음/clips/.
- 음원은 원본을 자른 derived 파일이며, 진본 인용은 항상 원본 m4a 기준으로 합니다.
- 추가 발췌(C-02~C-08, 보조 발췌 등) 음원이 필요하면 같은 형식으로 확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