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검토 (변호사 공유용)
2026카합20328 소스코드 인도단행가처분 — 채권자 주장과 채무자 측 반박·증거 매핑.
각 항목: 채권자 주장 (가처분신청서 본문 인용) → 우리 측 반박 논거 → 증거 (오디오·이미지·PDF 인라인).
강도 표기: 강 결정적 / 중 보조 / 약 약함
"채무자는 2025년 하반기부터 백엔드 개발 업무를 현저히 지연시켜 오던 중, 2026. 1. 5.경 돌연 자신의 투자 유치 등을 이유로 본건 계약의 근간을 흔드는 부당한 요구를 하였습니다."
코딩 시간을 객관 측정하는 WakaTime 통계상 2025년 연간 전 세계 개발자 상위 1% 코딩 시간 기록. 본 통계는 2026.1.5 발표되어 채무자가 같은 날 17:45 카톡으로 자진 송부.
- 🖼️ WakaTime 2025 연간 통계
- 📌 1.5 17:45 카톡 송부"오늘 2025 개발 통계 나왔는데… 측정된 50만+명 개발자 중 top 1%" (대화.eml:1092-1094)
2025 추석 연휴(10.3~10.9) 동안 단 하루를 제외하고 작업. 채권자에게 WakaTime 통계 화면을 직접 공유하면서 진술.
- 🎧 C-34 (2025-10-30 [01:10:55])원본 m4a"이번 달(this month) 10월 3일부터 저 혼자서 추석 연휴 내내 ... 하루에 9시간 8분 순수하게 에디터에서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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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55 이재철(데브올)저 몰래요. 저 진짜 저는 저 그 왁 그 우리는 그 2만시간 여기 다 뜬다고 했잖아요. 2만시간이 다 뜨는데 디스먼스를 하면 되겠구나. 아 디스먼스 10월 3일부터 저 혼자서 우리 회사 분들도 다 아시는데 저 혼자서 추석 연휴 내내 이 파란색이 제가 일하는 거고, 초록색이랑 갈색은 다른 개발자 기본인데01:11:30 조재현(알파피플)아 이 이런 시간까지01:11:32 이재철(데브올)예 이거 보면 저 혼자만 여기 계속 추석 연휴 내내 일하고 있잖아요. 하루 쉬었어요. 추석 연휴 하루 엄마는 등산 가느라고 하루 쉬고 계속 일하고 있는데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저도 이런 날은 미쳤네. 어떻게? 하루에 9시간 8분을 저 9시간 8분이 순수하게 에디터리 쓴 시간이지 뭐01:11:53 조재현(알파피플)앉아있는 시간이 아니라01:11:55 이재철(데브올)시간이 아닌 거죠. 그러니까 그날은 도대체 몇 시간 하는지 모르겠는 거죠. 딴 우리 직원들도 제가 뭐 억지로 추석 때 일하라고 얘기는 안 하거든요. 저는 알파피콘 밀리고 있으니까 나가가지고 시간 다 때려박는데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그런데 저한테 그러면 제가 늘 얘기할 수 있는 거는 최선은 다하겠지만, 기간은 절대 모른다. 나도 아직 안 겪어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냐. 그 당시 갑자기 또 아니 오픈 소스 잘 되다가 갑자기 안 돼. 그런데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이득 본 시간들이 100시간 있으면 손해 볼 시간도 30시간 있을 수밖에 없어요.01:12:33 조재현(알파피플)효율이 한 70%는 안다01:12:35 이재철(데브올)100시간을 얻었으니 30분 3시간을 날릴 수밖에 없다. 실시간은 얻은 거잖아요.01:12:40 조재현(알파피플)아이 그럼요. 그게 어디에요? 그리고 오픈소스에 그 결제 관련돼서 그거 해놓은 게 없어요. 다른 사람들이 인렉서로01:12:48 이재철(데브올)없고 이런 것들은 보통 있어도 의뢰가 많이01:12:51 조재현(알파피플)어딘가 자바나 뭐 다른 그 언어들은 엄청 많은데01:12:55 이재철(데브올)아 그런 거는 최종 결제단 그 아 지금 얘기하신 게 결제가 그 유료 우리 내부 스텔라 소비 말고01:13:01 조재현(알파피플)구글이든 이거 애플이든 이거 얼마나 많은 서비스를 했을 텐데 일렉서로는
본 계약은 인건비 0원 + 런칭 후 매출 5% × 4년 러닝개런티. 지연 시 채무자만 무급 기간 연장. 채무자 본인이 통화에서 직접 진단.
- 🎧 C-35 (2025-04-17 [33:39])원본 m4a"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게을리할 의미가 없다… 내가 개발을 하다 말 거면 이걸 왜 시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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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9 이재철(데브올)그 성실하게 일을 할 거냐 그거는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꼭 전해주세요. 이건 우리도 지금 내가 개발을 하다 말 거면 이걸 왜 시작하겠어요?33:49 조재현(알파피플)그러니까 세상에 별의별 일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거죠. 진짜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깐 그리고 뭐 어떤 뭐 진짜 악감정으로 어떻게 뭐 나온 그러니까 뭐 제철님도 많이 겪어보셨잖아요. 별의별 경우를 예상치 못한34:05 이재철(데브올)진짜 저는 어쨌든 개발을 바로 시작하는 바로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지금 재현님 애플리케이션 특성에 맞춰가지고 저희 파일 스토리지도 클라우드 플레이어 CDN으로 다 연구하고 있고 - 🎧 C-36 (2025-04-17 [14:46])원본 m4a"인력을 공짜로 쓰고 매출이 안 나는 시간 동안 알파피플 입장에서 비용이 나가는 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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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이재철(데브올)봤을 때는 이게 러닝 개런티이기 때문에 서론 그러니까 처음에 이제 잘 안 됐을 때랑 잘 됐을 때 구분해서 서로 뭔가 이게 모순점이 없는지 보고 그다음에 저희 입장에서 걱정이 되는 거는 저희는 뭐 이렇게 초반에 받는 거 없이 투자를 해야 되는 초기 기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걱정되는 게 있는 부분이고 Alpha People 입장에서는 제 생각에는 초기 부분에 걱정하실 게 없어 보이거든요. 왜냐하면, 어쨌든 인력을 공짜로 쓰고 초반에 만약 초반에요. 매출이 안 나는 시간 동안에는 Alpha People 입장에서 비용이 나가는 게 없잖아요.15:21 조재현(알파피플)아이 그럼요 그러니까 어차피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매출 총액에서 이제는 지급을 해 드리는 거고,15:27 이재철(데브올)초반15:28 조재현(알파피플)이게 이게 바로 윈윈 구조고 런닝 개런티의 장점인 거죠. 사실은 당연히 그리고 이 말이 뭐냐면 아까도 말씀드린 말씀하셨다시피 지난 3개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이게 잘 되고 안 되고를 나누신 거는 잘 됐을 시에 만약에 알파 피플에서 여기 많이 돈 나가니깐 여기를 스탑 시키고 다른 데로 가면 어떡하냐? 이것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만에 하나15:54 이재철(데브올)네, 네,15:54 조재현(알파피플)그러니까 사실 저는 솔직히 그런 의도나 의지나 다른 데를 찾을 그 마음이16:00 이재철(데브올)없거든요. 그런데 항상 계약서를 쓸 때는 써야 돼요. 항상 계약서를 쓸 때는16:04 조재현(알파피플)그렇죠.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똑같은 거
*"채무자 단독 책임의 지연"* 평가는 채권자의 누적된 개발 실패 정황을 누락한 일방적 평가.
- 🎧 C-31 (2025-12-09 [18:58])원본 m4a"몇 년 동안 준비하다 보니까 여러 또 개발업체에 그리고 엎어 하다가 또 중간에 엎어지고 ... 그 개발사랑 미팅했을 때 얻었던 그런 지식들, 거의 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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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조재현(알파피플)제철님도 저는 사실 그게 더 이젠 이제 강점인 사람이고 뭐, 뭐 물론 대표가 개발돼 있으면 뭐 더 좀 커뮤니케이션에 하기도 좀 더 좋고 수월할 건데 저는 아무래도 이제 개발이나 이거는 완전 솔직히 동떨어져 있는 베이스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된 문서는 저한테 굉장히 좀 심적으로도 사실은 버거운 게 있어요. 사실은 아이.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아는 지식은 그래도 이게 몇 년 동안 준비하다 보니까 여러 또 개발업체에 그리고 엎어 하다가 또 중간에 엎어지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 개발사랑 미팅했을 때 그래도 얻었던 그런 지식들, 그런 것들이 솔직히 거의 다예요. 아니면은 제가 이제는 이오나 다른 이제는 좀 유명한 사람들이 스피커들이 얘기한 것들을 들었을 때 그런 글들, 이게 저의 개발에 대한 지식이 전부 다예요.19:52 이재철(데브올)그런데 저는 지금 개발을 원하는 게 아니잖아요.19:55 조재현(알파피플)그렇죠? 그러니까 개발을 원하는 게 아니라 개발 관련된 이런 문서 작업이 제가 그 누구야 그분처럼 그렇게 깔끔하고 이해하기가 사실 개인적으로는 어려워요. 저한테는 되게 부담스러운 일이에요. 사실은.
2025-08~11 사이 채무자 명의 개발 게시글 12건 이상. 채권자 본인이 11.3 [업무 Pause 공지]에서 *"예상보다 훨씬 더 나은 결과물"* 평가.
- 📌 Basecamp export
Basecamp/— 2026.1.12자 공식 export
"2026. 1. 5.경 돌연 자신의 투자 유치 등을 이유로 본건 계약의 근간을 흔드는 부당한 요구를 하였습니다. ... ① 개발 결과물에 대한 소유권을 채권자가 아닌 채무자에게 귀속, ② 수익 분배 5%→8% 상향, ③ 계약 기간 사실상 무기한 연장 ... 이러한 일방적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계약을 해지하겠다며 채권자를 압박."
투자받기로 한 VC가 변경을 요구한 사실 없음. 지인 VC 심사역 자문 결과를 협상 자료로 정리해 제시.
- 🎧 C-15 (2026-01-06 [01:24:54])원본 m4a"친한 심사역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 지분이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 *지인 심사역* 명시 직접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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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54 이재철(데브올)그러고 나서 심사를 올라가고 나서 마지막에 이게 2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1차 심사역 보통 이제 주니어 심사위 1명이랑 만나요. 그다음에 주니어 심사위 보고 이 회사 괜찮아 싶으면 투심에 올리거든요. 투자 심리에 여기 올라서 파트너들이 같이 보고 이제 투자를 하기로 결정을 하면 듀드 일리던스라고 이 회사가 대표가 진짜 설명한 그대로인지 확인은 안 해요. 실사인데 그게 현장실사도 있고 법률심사도 있는데, 지금 제가 걸리는 건 법률심사거든요. 재형님하고 계약관계 때문에 법률심사에서 저는 계약서를 다 제출 안 하면 나중에 숨기고 있는 게 있으면 나중에 다 몰수당한 거예요. 큰일 나요. 그래서 일단 저는 지금 친한 심사역이랑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데 지분이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01:25:47 이재철(데브올)지분이라는 거는 제일 제 생각에는 왜냐하면, 우리는 소비하는 거고, 제형님 입장에서는 아마 제형님 입장에서도 손해가 안 돼. 뭐냐하면, 지금 제형님이 아이템과 모든 비즈니스 환경에 갖춰서 줘도 얼마나 미친 개발자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우리가 해준다고 하면 우리 팀 프로필을 거기다 쓸 수가 있단 말이에요. 모여서 그냥 이렇게 우리 모여서 사회사는 아니지만, 우리가 우리 일방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굳이 표현하자면 협력회사 협력회사 지분을 가지고 책임관께 당연히 지분이라고 하면 다들 더 이상 의심을 안 하거든요. 저네들은 이걸 X 시키려고 하겠지.
채무자(데브올컴퍼니)의 실제 투자처는 더인벤션랩이며, 본 분쟁 진행 중에도 정상 체결. 시드 라운드 특성상 대규모 법률실사 단계가 아니므로 *"투자 유치를 위한 변경 필요"* 프레임은 현실화되지 않은 가정.
- 🔗 한경비즈니스 2026.3.9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3098292b*"'청구스' 운영사 데브올컴퍼니, 더인벤션랩 시드 투자 유치"*
"이는 서비스 런칭 일정이 임박한 채권자의 궁박한 처지를 악용하여 소스코드 등을 볼모로 부당한 이익을 취하려는 명백한 위법 행위였습니다."
1.6 면담 *"소유권 절대 안 된다"* → 2주 만에 소유권 양도 + 5영업일 인도 + 인수인계 미팅 3회 + 양사 포괄 면책 + 부제소 합의를 모두 일괄 묶은 합의해지(안) 송부. 인질화 의사 있었다면 객관적으로 불가능한 양보.
1.20 안이 *양사 포괄 면책 + 부제소 + 법적 절차 금지*까지 일괄 묶은 점에서 권리 정리상 양보가 아니라 본 분쟁의 종국적 종결을 조건으로 한 호의적 일괄 양보안임이 객관 입증. 채권자 거부 후 채무자 *"기존 호의안 전면 철회"* 통고로 사후 행동도 정합.
"소스코드는 디지털 자산이라는 특성상 점유자인 채무자에 의해 언제든지 수정·삭제·은닉될 수 있는 취약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본안 판결 전 소스코드 등을 훼손하거나 경쟁 사업에 유용하여 그 가치를 심각하게 오염시킬 구체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
분쟁 발생 후 실제 일방 차단을 행한 측은 채권자. 본인 명의 Basecamp 계정에서 채무자 접근 권한을 동의 없이 정지.
- 🖼️ Basecamp 일방 차단 화면 캡처
분쟁 가능성을 예상해 차단 이전(2026.1.12)에 Basecamp 공식 export 완료. 채무자가 인용하는 Basecamp 자료의 진정성을 객관 입증.
- 📌 Basecamp export (2026.1.12자)
Basecamp/
"채무자는 2026. 1. 13.경, 갑자기 채권자의 기획 지연 등을 이유로 들며 계약 해지의 귀책 사유가 채권자에게 있는 것처럼 사실관계를 왜곡하였습니다. 나아가 소유권 이전 대신 '사용권'만을 부여하겠다는 취지의 해지합의서를 송부하며, 48시간 내에 날인하지 않을 경우 인수인계 및 사용권 부여조차 거부하겠다고 통보한 뒤 채권자와의 연락을 일방적으로 차단하였습니다."
기획·정산 미확정 문제는 1.13에 갑자기 등장한 사유가 아니라 2025-09-25 Basecamp 미팅 메모에서 명문화된 시점부터 12-08, 12-09, 1-02, 1-06에 이르기까지 채무자가 직접·반복 제기.
- 🎧 C-01 (2025-12-08 [00:41]) — 채권자 본인 자인원본 m4a"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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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 조재현(알파피플)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00:44 이재철(데브올)아니 그런데 그렇게 치면 언제 deadline을 언제로 잡고 계신 거예요?00:50 조재현(알파피플)잠깐요. 제가 잠깐 제가 그런데 이동 중이라 제가 한 10시에 다시 전화할게요 그러면은 - 🎧 C-09 (2026-01-06 [08:30]) — 채무자 진단원본 m4a"정산이 어려웠던 이유 ... 요구사항이 적혀 있지가 않아서 ... 도메인 정리 안 돼 있으니까 ... PO가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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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이재철(데브올)정산 쪽은 저도 아직까지 제대로 못했는데 사실 정산이 어려웠던 이유 중에 하나도 제가 지난주에 재원님한테 연락드렸을 때 제가 재원님한테 전화드렸을 때 멤버십은 누가누가 정산을 받냐 갖고 멤버십의 정산 누가 받냐고 했는데 처음에 셀럽이랑 기획사랑 브로커가 받냐고 하는데 제가 셀럽이 어떻게 받을 수가 있지? 라고 의문을 들었잖아요. 제일 중요한 게 요구사항이 적혀 있지가 않아서 정확한 요구사항이 제가 정산은 도메인이 정리가 안 돼 있으니까 제가 진짜 이거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저는 시간의 10% 밖에 도메인은 시간을 못 쓰거든요. 그러니까 도메인이라는 게 이제 이런 것들. 그러니까 룰이나 이런 걸 정하는 거를 이제 PO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프로덕트가.09:16 이재철(데브올)이 전체 시스템이 이걸 기계로 만들든 컴퓨터로 만들든 간에 어떻게 돌아갈지에 대한 룰을 사람이 기술하는 그러니까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이게 설마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똑같은 채팅하듯 운영하는데 실제로 온라인이 아니라 그냥 만나 갖고 하는 서로 하는 이런 뭐라고 할 때 하더라도 물이 정해져 있어야 되는데 지금 물이 안 정해져 있어서 지금 계속 해냈던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제가 집중을 할 수 없었고 제가 이번에 조금 느꼈던 거는 이거 그 정산 쪽에 여러분이 먼저 이렇게 정리를 잘 해주시면, 금방 하실 것 같아요. - 🖼️ Notion *구독료/스텔라 기준* 페이지 (작성자 조재현, Created 2025-12-08)
1.11 카톡으로 *"이메일로 일원화, 실시간 소통은 기록 관리 위해 중단"* 사전 통보. 차단 대상은 전화·문자·카톡(실시간)이고 이메일은 명시적으로 유지. 1.13~3.5 사이 4 thread 18건 이상 이메일 송수신 객관 기록.
- 📌 이메일 thread 02·03·04·05
알파피플 증거/email-조재현/threads/— 5 thread, 양측 23 메시지
1.11 합의해지(안)의 사용권 수준은 영구·비독점 사용권으로 §8조 제2항 단서 인정 수준과 정합. 2주 만에 소유권 양도까지 격상되어 송부된 1.20 안의 존재를 가처분신청서에서 누락한 채 *"사용권 부여 + 일방 차단"* 프레임 구성.
"채권자의 거듭된 이행 촉구에도 불구하고 무응답으로 일관하던 채무자는, 최종 답변 기한인 2026.2.2. 소스코드 인도 의무에 대한 답변 대신 채권자를 사기 및 기망으로 형사 고발하겠다는 등 본건의 본질과 무관한 허위 사실을 주장하며 협박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20 합의해지(안), 1.23 대조 요청, 1.27 항의, 2.2 최종 통보(첨부 7건), 2.2 정정, 2.24 인프라 안내. *"무응답 일관"* 묘사와 정면 충돌.
- 📌 이메일 thread 02·03·04·05
알파피플 증거/email-조재현/threads/
사기죄 고소(형법 §347)는 헌법·형사소송법이 인정하는 정당한 권리. 채권자 본인도 1.30 17:04에 *"가처분 신청 절차 진행 예정"*을 동일 방식으로 사전 통고 — 양측 모두의 통상적 분쟁 협상 패턴.
사기·기망 주장은 단순 주장이 아니라 채권자 본인 발언으로 입증. C-40·41·42·43·44 사기 트리오 (별도 섹션 참조).
채권자는 채무자의 사기·기망 주장을 *"본질과 무관한 허위 사실"*로 묘사하였으나, 채권자 본인의 발언만으로 진술 모순과 명부 조작 의도까지 객관 입증됨. 본 가처분의 피보전권리(인도청구권) 자체의 발생 여부에 본안에서 다투어져야 할 사정.
조재현이 본인 등기 지분이 100%임을 자인. *"공동 창업자 개념"*으로 15%를 이재철에게 약속.
- 🎧 C-40 [41:04]원본 m4a"공동 창업자 개념이에요. ... 시작할 때 15% 저한테 지금 일단 100이 있잖아요. 서류상에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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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2 이재철(데브올)맞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게 재현 님 지금 저희가 지분 15% 얘기하는 게 재현 님이 갖고 있는 구주 말하는 거죠.40:51 조재현(알파피플)그렇죠.40:52 이재철(데브올)아 그렇죠. 혹시나 이게 사실 구주든 신주든 저희 입장에서는 차이가 없죠 가격이 똑같으면요 저희가 받는 가격이 똑같으면40:59 조재현(알파피플)네, 네41:00 이재철(데브올)그게 아니라 뭔가 저도 좀 몰라가지고 그래요. 지금 어떻게41:04 조재현(알파피플)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약간 이런 개념이에요. 사실 이젠 공동 창업자 개념이에요. 개념이 왜냐하면, 시작할 때 15% 저한테 지금 일단 100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류상에 등기부등본에 제가 100이에요. 일단은 그러니까 저는 사실 그 마인드로 재철님과 같이 하고자 하는 거고,41:22 이재철(데브올)저도 6년이면요 저 6년 뒤에 끝나요. 제 인생도 it 개발자로요.41:27 조재현(알파피플)저도 저도 마찬가지잖아요.41:30 이재철(데브올)그래서 저도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요. 이거를 함부로 공수표를 할 수가 없는 이유가 있다고요. 아니 뭐 제가 20대 같으면 공짜로 개발해 줄게요 이러죠41:39 조재현(알파피플)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진짜 마지막 불꽃을 활활 태워야 될 타이밍이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거 관련돼서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재철님이랑 픽스 지어야 될 그 부분들 그래서 내일이든 모레든 만나서 이제는 이제 투자 금액이랑 기간 협의 완료하고 그리고 제가 그때 제 이제 피그마랑 이거 관련돼서 다 좀 리뷰를 하는 시간도 갖고
이재철이 *"30억 밸류 5% 1.5억 외부 지인 투자"*로 들은 정보 회상. 채권자가 같은 통화에서 부정·정정하지 않고 *"지금 얘기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 있어요(매거진 회사)"*로 추가 투자 협상 정황까지 이어 진술하여 외부 투자 확보 프레임을 본인이 강화.
- 🎧 C-41 [24:24~]원본 m4a이재철 "재형님 지금 지인분에게 ... 1억 5천이었나? ... 30억에 5%였지 1억 5천 그걸로 런칭까지는 추가 투자 필요 없지 않나요?" → 조재현 [24:42] "지금 얘기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가 있어요" (부정 X, 추가 협상 정황 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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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4 이재철(데브올)재형님 지금 지인분에게 3억 투자 받으셨다고 했죠? 1억 5천이었나? 1억 5천? 1억 5천? 뭐 30억에 5%였지 1억 5천 그걸로 런칭까지는 투자 추가 투자 필요 없지 않나요? 런칭까지는24:42 조재현(알파피플)지금 얘기하고 있는 데가 한 군데가 있어요.24:45 이재철(데브올)아 투자를24:46 조재현(알파피플)그런데 거기가 어디 있는 회사냐면24:48 이재철(데브올)네24:49 조재현(알파피플)그 매거진 회사예요. 왜냐하면, 이 매거진 회사의 장점은 뭐냐면 연예인들을 연반인들 화보 촬영도 하고 콘텐츠도 만들어요. 이 말이 뭐냐면 우리도 화보 촬영하고 콘텐츠 인터뷰나 이런 콘텐츠들을 하잖아요. 그쪽에서도 저희 저희 팀원 저희 같이 하시는 그 쿨가이 대회 만드신 분 있죠? 그분 후배가 사장님으로 계신 매거진 회사예요. 그래서 안 그래도 이번 주에 이제 만나가지고 이제 의장님이 있어요. 전 진짜 오너25:23 이재철(데브올)네25:24 조재현(알파피플)그 뭐 편집장 사장부터 편집장 그리고 팀장들 동석해서 5명이서 있는 있을 때 제가 저번에 간단하게 제가 설명드린 그 ppt가 프레젠테이션을 다 이미 했고 거기서도 일단은 다 좋게 거기 맥심 출신의 팀장도 있고 글램 출신의 팀장도 있는데, 그 여자분들이 30대에 애인이 없는 분들이었어요. 호응이 너무 좋아.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이 사장도
지인이 아닌 가족 차용임을 본인 자인. 같은 통화에서 자금 압박 + 계약직 급여 *"런칭 후 후불"* 구조 + 김기범 자발 이탈 정황까지 자인.
- 🎧 C-42 [12:36~13:39]원본 m4a조재현 "펀딩 그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 → 이재철 "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 → 조재현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지금 펀딩을 받아서 ... 기범님도 본인이 먼저 연락이 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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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조재현(알파피플)아이고 아이 그래서 지금 저도 사실 좀 고민이 많은 게 이분들을 또 연장하고 하면서 이젠 이제 이제 런칭하고 또 이제 뭐 섭외하는 거 콘텐츠 만드는 거 그리고 런칭 후에 마케팅 나가는 이런 것들이 자금이 이제는 미리 좀 땡겨서 계속 사용을 하다 보니까 아 그래서 이제 좀 고민이 되는 거야. 이 분들이랑 연장하면은 또 뭐 하여튼 또 금액이 또 이렇게 계속 나가니까12:29 이재철(데브올)재현 님 지금 펀딩 예전에 받으셨던 게 얼마예요? 이거 뭐 제가 딥하게 관여하려는건 아니고.12:36 조재현(알파피플)펀딩 그 뭐야? 그 뭐야? (버벅댐) 그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12:43 이재철(데브올)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12:46 조재현(알파피플)아 지인도 있고요.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지금 펀딩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건데 그래서 저도 지금 이제는 결정을 좀 해야 될 이제 상황이 온 것 같아서 왜냐하면, 이렇게 되면은 이게 또 지연되고 그러니까 계속 지연되면 이제는 이 급여가 이제 이분들한테는 원래 런칭 후 나가야 될 급여에서 업데이트 업데이트 치고 이렇게 되는 게 급여가 나가야 되는 건데, 지금 이미 몇 개월 지연됐는데 아무래도 지금 11월 11일까지는 안 될 것 같고, 그러면 11월 말까지는 가야지 된다는데 이게 확답도.. 어때요? 확답.13:38 이재철(데브올)아유 제가 봤을 때 확답할수는 없어요.13:39 조재현(알파피플)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이제는 이제 기범님도 또 본인이 먼저 연락이 왔더라고요. 이제는 이제 그거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해야 될 것 같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긴 했는데13:52 이재철(데브올)연속적으로 계속 일을 해야 되는 게 아니면 기범 님이랑 다희 님 한 좀 1달 정도는 좀 딴 일하고 제가 백엔드 끝나면 김기범 님이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긴 해요.14:04 조재현(알파피플)그런데 이제는 그거 저도 그게 조심스러운 게 이제는 기범님이 만약에 우리가 이렇게 드랍되면은 이제는 그걸 메꾸기 위해서 다른 일을 잡으실 거라고요. 그러면 그게 몇 개월이 될지 몰라. 우리가 그때 기범님을 2개월 기다릴까 아니면은 딴 사람이랑 할까 하다가 기다리자고 했잖아요. 그때 우리가 3월에 시작 안 하고 5월에 시작한 이유가... 똑같은 거예요. 기범님이 만약에 딴 데랑 어디랑 하면 그게 저도 그러니까 고민이야 뭐 하여튼 좀 스킵을 하고 싶어도 아니 잠깐 이렇게 포즈를 하고 싶어도 만약 다른 데를 잡아서 그게 몇 개월이 언제 끝날지를 모른다라고 한다면, 그럼 어떻게 해? 다른 사람을 투입시킬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채권자 본인이 명부 조작 의도와 은닉 인식까지 자기 입으로 자인.** §110 사기의 *기망의 고의* 요건을 채권자 발언만으로 입증.
- 🎧 C-43 (2026-01-06 [44:46~46:00])원본 m4a이재철 "지금은 재현님 100%에요?" → 조재현 "100%에요. 제 지인이 1억5천 투자한 거는 ... 지분은 100인 거에요. 제 지분에서 5프로니까 ..." → 이재철 "그러면 그냥 주주 명부에 없는데 나중에 exit하시면 ... 현금으로 드리겠다는거에요?" → 조재현 "응, 그렇죠. ... 5%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우리 주주 명부가 깔끔하게 100% 내껄로 돼 있는 걸로 보여지기 위해서 이렇게 한거에요. 사실은. 이거는 딴 사람이나 VC한테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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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6 이재철(데브올)지금은 재현님 100%에요? 재현님 100%에요?44:55 조재현(알파피플)100%에요. 왜냐? 지인이 한번 투자했다고 얘기했었나요? 제 지인이 1억5천 투자한거는 제가 exit한 후에 제 지분에서 나가는거에요. 지분은 100인 거에요. 제 지분에서 5프로니까. 그러니까 내가 테이크를 하겠다는거에요. 왜냐. 그 지인도 그거를 이해했던 부분은, 결국은 VC입장에서는 자투리 개인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건 안 좋다는 걸, 그분이 창업자기 때문에 아는거야. 그러니까45:32 이재철(데브올)그러면 그냥 주주 명부에 없는데 나중에 exit하시면 대충 돈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곱해가지고 현금으로 드리겠다는거에요?45:54 조재현(알파피플)응, 그렇죠. (안들림) 정리해야죠. 5%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지인이니까 이제 우리 주주 명부가 깔끔하게 100% 내껄로 돼 있는 걸로 보여지기 위해서 이렇게 한거에요, 사실은. 이거는 딴 사람이나 VC한테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그렇죠? 아시는 지인이니까 그걸 또 양해를 해준거고.46:50 조재현(알파피플)이 상황에서는 저도 이제는 이제 폐지가 진행됐는데 좋은 개발자 구하는 거 이익 공개 받고 그 사람이 이어서 이거를 이제 런칭까지 하고 굉장히 이제 큰 숙제들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희 입장에서도 솔직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본 상황에서 지금 행정할 때 저를 써야 되는 상황이고요. 어떤 말인지 알겠죠.47:21 이재철(데브올)네47:22 조재현(알파피플)이건 제가 원치 원하는 장면도 아니고 솔직히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장면이에요. 솔직히 오늘의 장면 그러니까 아까 말했듯이 김성상 위원님이라는 저한테 딱 맞고 그런데 이제 지금 이제 나머지는 다 이제 정리가 된 것 같은데, 그럼 그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제 입장에서는 지금 교통사고가 났는데 거기에 이제는 솔직히 상처에 천둥이 끼어진 거예요. 제 입장에서는. 계약서에도 써 있는 내용들만 지금 제가 우리가 해지를 하겠다고 한 것도 아니라 해지가 다 제일 해지죠. 지금 이제 보 물에서 건져주니까 이제 보따지 되잖아요.
런칭 후 마케팅 자금까지 부족함을 본인 자인. *"막대한 고정 비용 매월 지출"* 묘사와 자기모순.
- 🎧 C-44 [03:29]원본 m4a조재현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칭하고나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계속 마케팅이나 다른 그것도 들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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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조재현(알파피플)그래서 참 너무 그런데 저도 계속 고민했는데 아이 안 되겠더라고.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칭하고나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계속 마케팅이나 다른 그것도 들어야 되는데03:45 이재철(데브올)네 그런데 그리고 그것도 궁금한 게 지금 피그마 같은 경우에는 다희 님이 작업하는 즉시 즉시 결과물이 이게 다 원본이 지금 피그마 그 자체니까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포즈를 하는 경우에 기범님한테 소스 코드를 뭐 이거는 어쨌든 그러니까 기간제 계약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된 거라도 source code는 받아 놓으셔야 될 것 같은데.
"채무자는 서비스 출시 지연으로 인한 채권자의 손실을 담보 삼아 부당한 요구를 관철시키려 하고 있으며, 향후 본안 소송을 통한 해결에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다는 점을 이용해 인도 의무를 고의로 해태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 런칭에 필수인 5개 영역(BM·VIP·글로벌결제·정산·운영)을 채권자가 8개월간 미제공. 채무자가 소스코드를 인도해도 곧 출시되지 않는 상태.
- 🎧 C-01 — 채권자 본인 자인원본 m4a"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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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 조재현(알파피플)정산이 완성이 돼야지 공유가 되죠.00:44 이재철(데브올)아니 그런데 그렇게 치면 언제 deadline을 언제로 잡고 계신 거예요?00:50 조재현(알파피플)잠깐요. 제가 잠깐 제가 그런데 이동 중이라 제가 한 10시에 다시 전화할게요 그러면은
채무자는 1.20 합의해지(안)에서 5영업일 내 ZIP 형태 인도를 명문 제안. 인도 의무 고의 해태 의사가 있었다면 객관적으로 불가능한 제안.
- 📄 1.20 소유권부여 합의해지(안)새 탭에서 열기
인라인 미리보기
"임대료 등 막대한 고정 비용을 매월 지출하고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손해의 규모는 커집니다. ... 단순한 시간의 손실을 넘어 시장 선점 기회의 상실이라는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가져옵니다."
정직원 0명 + 계약직만 + 2025-10 이후 운영 중지. 채권자 본인이 자금 부족 자인. 인력 운영 중지된 채권자에게 *"현저한 손해"* 객관 부재.
- 🎧 C-44 — 자금 부족 자인원본 m4a"런칭하고나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계속 마케팅이나 다른 그것도 들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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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조재현(알파피플)그래서 참 너무 그런데 저도 계속 고민했는데 아이 안 되겠더라고. 이거는 지금 그 돈을 다 계속 주면 우리가 런칭하고나서는 런웨이 할 그것도 없고 계속 마케팅이나 다른 그것도 들어야 되는데03:45 이재철(데브올)네 그런데 그리고 그것도 궁금한 게 지금 피그마 같은 경우에는 다희 님이 작업하는 즉시 즉시 결과물이 이게 다 원본이 지금 피그마 그 자체니까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포즈를 하는 경우에 기범님한테 소스 코드를 뭐 이거는 어쨌든 그러니까 기간제 계약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된 거라도 source code는 받아 놓으셔야 될 것 같은데. - 🎧 C-42 — 계약직 자발 이탈 정황원본 m4a"기범님도 또 본인이 먼저 연락이 왔더라고요. 이제는 이제 그거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해야 될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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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조재현(알파피플)아이고 아이 그래서 지금 저도 사실 좀 고민이 많은 게 이분들을 또 연장하고 하면서 이젠 이제 이제 런칭하고 또 이제 뭐 섭외하는 거 콘텐츠 만드는 거 그리고 런칭 후에 마케팅 나가는 이런 것들이 자금이 이제는 미리 좀 땡겨서 계속 사용을 하다 보니까 아 그래서 이제 좀 고민이 되는 거야. 이 분들이랑 연장하면은 또 뭐 하여튼 또 금액이 또 이렇게 계속 나가니까12:29 이재철(데브올)재현 님 지금 펀딩 예전에 받으셨던 게 얼마예요? 이거 뭐 제가 딥하게 관여하려는건 아니고.12:36 조재현(알파피플)펀딩 그 뭐야? 그 뭐야? (버벅댐) 그 부모님한테 받은 거예요.12:43 이재철(데브올)그때 지인이라고 하셨던 게 부모님이셨어요?12:46 조재현(알파피플)아 지인도 있고요. 최초는 지인이고 그거가 소진되고 나서는 부모님한테 지금 펀딩을 받아서 하고 있는 건데 그래서 저도 지금 이제는 결정을 좀 해야 될 이제 상황이 온 것 같아서 왜냐하면, 이렇게 되면은 이게 또 지연되고 그러니까 계속 지연되면 이제는 이 급여가 이제 이분들한테는 원래 런칭 후 나가야 될 급여에서 업데이트 업데이트 치고 이렇게 되는 게 급여가 나가야 되는 건데, 지금 이미 몇 개월 지연됐는데 아무래도 지금 11월 11일까지는 안 될 것 같고, 그러면 11월 말까지는 가야지 된다는데 이게 확답도.. 어때요? 확답.13:38 이재철(데브올)아유 제가 봤을 때 확답할수는 없어요.13:39 조재현(알파피플)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 이제는 이제 기범님도 또 본인이 먼저 연락이 왔더라고요. 이제는 이제 그거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해야 될 것 같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긴 했는데13:52 이재철(데브올)연속적으로 계속 일을 해야 되는 게 아니면 기범 님이랑 다희 님 한 좀 1달 정도는 좀 딴 일하고 제가 백엔드 끝나면 김기범 님이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긴 해요.14:04 조재현(알파피플)그런데 이제는 그거 저도 그게 조심스러운 게 이제는 기범님이 만약에 우리가 이렇게 드랍되면은 이제는 그걸 메꾸기 위해서 다른 일을 잡으실 거라고요. 그러면 그게 몇 개월이 될지 몰라. 우리가 그때 기범님을 2개월 기다릴까 아니면은 딴 사람이랑 할까 하다가 기다리자고 했잖아요. 그때 우리가 3월에 시작 안 하고 5월에 시작한 이유가... 똑같은 거예요. 기범님이 만약에 딴 데랑 어디랑 하면 그게 저도 그러니까 고민이야 뭐 하여튼 좀 스킵을 하고 싶어도 아니 잠깐 이렇게 포즈를 하고 싶어도 만약 다른 데를 잡아서 그게 몇 개월이 언제 끝날지를 모른다라고 한다면, 그럼 어떻게 해? 다른 사람을 투입시킬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채권자가 *"임대료 등 막대한 고정 비용 매월 지출"*이라 했으나, 본인이 *"마케팅 자금도 없다"*고 자인 + 사무실 임대차계약 본 계약 이전부터 시작 + 직원 모두 재택 프리랜서. 자기모순.
채권자가 본 서비스를 *"버블/위버스/라이키/팬트리/팬심 모티브"*로 다회 자인. *"시장 선점"* 프레임은 후발 진입 자인과 자기모순.


